결혼 첫 선물로 받은 750 덕분에
카메라 제대로 공부한다고 이것저것 보면서 카메라 3요소랑 측광같은 것도 처음 배우고
보정하는 재미도 알아버림.
물론 취미라서 가끔씩 하는 바람에 실력은 비루하지만 주변에서는 가끔씩 카메라 관련한 질문은 나한테 함...헤헿
외국 나와서 외국애들이랑 할말 없을때는 취미 뭐냐고 묻고 하다가 내가 찍은 사진들이나 500px 보여주면 더 쉽게 친해지는 것도 좋음.
심심한 외국생활에 유일한 취미가 되주기도 하고..
여튼 나에게는 여러모로 넘나 고마운 바디임
결혼 첫선물이 찌로공이면 두번째 결혼선물 세번째 결혼선물도 있는거야요?
아아... 이거슨 결혼 후 '첫'선물이라는 것이다.
여튼 형수님이 사주신거라니 좋은분이네 ㅊㅊ
님 보정 배우고픔
누굴배우는 것 보다 내 스타일을 만드는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프로의 스타일을 따라하는 것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구요.
마눌선물추 저는 77d랑 100d ㅋ
100dㅠㅠ 와이프랑 사귀기 전에 100d들고 외국에서 일하는 와이프를 그 나라 여행한다는 핑계로 깜짝방문했었지. ㅋㅋ 그때 나와 함께한 동반자가 흑백디였음. 지금도 연애 극초반의 사진들은 모두 흑백디가 찍어준 것들임.
킄... 추억의 바디네
덕분에 조은 사진 보게 되내요 ㅎ_ㅎ 조아용
좋은 코멘트 감사합니다. 가끔 내보정이 너무 짜증나고 구리다고 느껴질때마다 이런 코멘트들 덕분에 리프레시 합니다.ㅠㅠ
올해는 한화가 우승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