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포서드 나왔을땐 이미지센서의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비교적 작은 판형으로도 적당한 화질에 작은 크기를 양립할수 있는 디지털스러은 판형이라고 자화자찬함.
하지만 독자판형으로 수요가 적어서 센서개발이 마포에 바로 적용이 안됨.
소니가 참전하면서 판형 키우고 거기에 센서개발 몰빵+파나소닉 센서개발이 부진함.
결론. 현재 마포 최신센서는 전부 소니제 20mp센서. 그나마도 현제 들어가는 기술 적용된것 거의 없는 우려먹기용.
파나가 컨트 고집하는 이유도 부가적인데 센서를 소니에 매달려서 따라가는 꼴인데 위상차 쓰면 소니한테 뜯기는 돈이 어마무시해서임.
비교적 작은 판형으로도 적당한 화질에 작은 크기를 양립할수 있는 디지털스러은 판형이라고 자화자찬함.
하지만 독자판형으로 수요가 적어서 센서개발이 마포에 바로 적용이 안됨.
소니가 참전하면서 판형 키우고 거기에 센서개발 몰빵+파나소닉 센서개발이 부진함.
결론. 현재 마포 최신센서는 전부 소니제 20mp센서. 그나마도 현제 들어가는 기술 적용된것 거의 없는 우려먹기용.
파나가 컨트 고집하는 이유도 부가적인데 센서를 소니에 매달려서 따라가는 꼴인데 위상차 쓰면 소니한테 뜯기는 돈이 어마무시해서임.
지금 파나 s1r이 47mp에다가 4500달러 이런소리나오는데 돈값 못할거 거의 확실함. 센서 가격 못 맞출게 뻔해서.
일단 똑딱이에선 쥰내실망했는데 과연 컨트깎는 노인이 어느정도인지가 S1에서 궁금하긴함
그래도 gh5같은건 아직도 af관련 펌업이 나오는거보면 최적화 오질라게 하려고 하기는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