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첫날 영상 쭉 돌려보는데, 코바야시 대기실에서 허리 작살나게 두들겨 맞는거 나만 놀람?

옆에 있던 지휘자도 깜놀하는거 같던데.. 

참 특이한 광경이었음. 

딱 소싸움 시키기전에 채찍으로 한번 때려서 정신차리게 한다음 올려보내는 느낌?

너무 얻어터져서 파이널 그렇게 날려버렸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