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첫날 영상 쭉 돌려보는데, 코바야시 대기실에서 허리 작살나게 두들겨 맞는거 나만 놀람?
옆에 있던 지휘자도 깜놀하는거 같던데..
참 특이한 광경이었음.
딱 소싸움 시키기전에 채찍으로 한번 때려서 정신차리게 한다음 올려보내는 느낌?
너무 얻어터져서 파이널 그렇게 날려버렸나? ㅋ
파이널 첫날 영상 쭉 돌려보는데, 코바야시 대기실에서 허리 작살나게 두들겨 맞는거 나만 놀람?
옆에 있던 지휘자도 깜놀하는거 같던데..
참 특이한 광경이었음.
딱 소싸움 시키기전에 채찍으로 한번 때려서 정신차리게 한다음 올려보내는 느낌?
너무 얻어터져서 파이널 그렇게 날려버렸나? ㅋ
??? 헐 머임?? 난 못봤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d3aU6DsWbts
봄 깜놀함ㅋㅋㅋㅋㅋ 뭔가 코바야시 맘 아파
1:52:46 에서 볼수있음.. 어떻게 연결하는건지 몰라서 위치 적음.
본인이 원해서 하라고한거임~ 세계쳐달라고 몇번본듯한데.. 긴장감때문에 긴장풀려고 부탁하는듯..
나도 첨에 보고 깜놀ㅋㅋㅋ 긴장푸는건가봐
일본에선 원래 잘 그런데. 응원 기불어 넣기 뭐 이런거. 근데 꼬꼬마때 어려운곡 다외워서 후덜덜 치는 영상보니까 얼마나 연습했을까 짠하더라 우리 처럼 말안듣고 잘 못하면 회초리 맞고 컸을 것 같기도 하더라 그데 어릴때 신동소리 듣고 일등만 하다가 커서 자꾸 뒤쳐지면 정신적인 충격이 좀 클듯 근데 솔직히 그런 피아니스트를 많이 본지라 ㅠ
너무 얻어터져서가 뭐냐 작작해라 저질이네
말 진짜 막하네...
이런글들이 쌓이고 쌓여서 클래식계가 피겨스케이트판처럼 되는거임..
정열대륙인가 일본 고바야시다큐보니까 최종결과뒤에 굉장히 괴로워하면서 우는데 주변 사람들이 "후회없이 연주했으니까 괜찮다"라고 토닥거리는데 본인은 "후회없이 연주했는데 이런 결과라서 더 힘들어요"라며 말하는데 짠했음
말뽄새하곤
각각 긴장푸는 방법이 따로있는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