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유입이니 그냥 가볍게 얘기해보자면
시대나 트렌드가 바뀌어감에 따라 단순히 토벌 포획으로
무기나 방어구를 만들고 치장품을 얻는 방식은
만들고 나면 끝 이라는 느낌때문에 새로유입된 유저들이
흥미를 빨리 잃는거같음 물론 고인물들이야 세팅 고민해서 맞추고
어떤게 더 효율적이고 빨리 잡을수있을까 고민하겠지만
조금 더 생활형 컨텐츠 같은걸 넣어서 자기 아지트도 꾸미고
그것도 현질 이런거말고 직접 노가다를 뛰어서 자원을 얻는식으로 시간을 좀더 때려박아야하는 계속 플레이해야 얻을수 있는것들이
나왔으면 함 그게 게임의 오리지날리티를 희석하는 느낌이라
일부러 안만드는걸수도 있지만 이왕 오픈월드인데 그걸 다
활용하지못하는 느낌이라 끄적여봄
아웃랜더스네
트레일러 보고왔는데 너무 이렇게 까지 가는건 좀 원작느낌이 안나는거같고 어느정도 라이트하게만 가줘도...
니가 말하는 그런 요소가 이번에 와일즈에서 토쿠다가 만들려고 했던 이상향으로 추측됨. 살아있는 월드를 만들어서 기존의 채집요소를 확장시켜 생존, 크래프팅 요소를 섞을려고 했던거 같고 지금 결과물은 그걸 만들다가 유기한 모습이라 그 유기 흔적이 엄청나게 남아있음. 그렇게 나왔다면 이게 왜 몬헌이냐고 그건 그것대로 팬들한테 논란이 엄청나게 됐을것
그러게 예전부터 하던 팬들이 또 원하는건 그게 아닐수도 있으니깐ㅠ 근데 뭔가 나도 재밌게하면서도 아 뭔가 컨텐츠가 더 없나싶은 생각이 들어서 아쉽네 요샌 하루종일해도 할게 많은 게임들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