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룡종편
비룡종편
아룡종편
조룡종편
해룡종편
갑충종편
몬헌 대사전 위키에 가면 여기써있는거 포함 더 많은내용이 있으니 설정딸을 치고싶다면 한번 가보도록 하자
조룡종
1.수요조(水妖鳥) 푸케푸케 아종
신대륙의 대형 조룡종인 푸케푸케의 아종
통상종과 달리 삼림이 아닌 육산호의 대지에 서식하며 독 대신 대량의 물을 모아 입과 꼬리를 통해 발사하는 능력을 지니게 진화했다
깊은 숲 속에 녹아드는 녹색의 체색을 가진 원종과 달리 육산호의 배경에 녹아들 수 있는 붉은색과 노란색의 체색을 띔
혓바닥의 컨트롤이 매우 뛰어나서 단순히 휘둘러서 공격하는 용도 외에도 물줄기를 혓바닥으로 가로막거나 갈라서 방향을 복잡하게 꼬는 등 기존에 발견되었던 몬스터들 사이에서도 브레스를 다루는 능력이 상당히 뛰어난 편
꼬리에서 압축해 뿜어내는 고압수류도 굉장히 강력한데 물을 뿜어내면서 꼬리를 이리저리 꼬아서 다수의 적을 한 번에 쓸어버리거나 머리를 연질산호에 박아서 즉석에서 물을 보충하는 동시에 꼬리로 물을 뿜어내서 끊임없이 공격할 수도 있음
대신 물을 가득 머금고 부풀어오른 꼬리는 잔뜩 팽창한 상태라 약점이 되기 때문에 물을 머금은 꼬리를 공격받으면 물이 뿜어져나오는 충격으로 쓰러지기도 하고 꼬리가 잘리면 전투능력이 급감해버린다
원종처럼 발광이끼 같은 것을 먹기도 하지만 주식은 파오우르무마냥 육산호 알을 주식으로 삼는데 혓바닥으로 주변을 쓸어담으면서 알을 빨아들인다
육산호 대지 하부지역에 서식하는 연질산호에서 물을 섭취하기 때문에 하부지역을 주영역으로 삼는 샤무오스들과는 적대관계라서 종종 물대포를 쏘아 배제하는 모습이 관측된다고 함
비룡종
1.부면룡(浮眠竜) 파오우르무 아종
신대륙의 소형 비룡종인 파오우르무의 아종
원종과 정반대인 검은 체색을 지녔고 서식지도 건조지대인 개밋둑으로 완전히 다르며 부풀린 목주머니에는 적을 위협하기 위한 거대한 눈알 모양의 무늬가 있다
개밋둑에는 육산호가 없기 때문에 원종처럼 육산호의 알을 먹는 대신 개밋둑을 부숴서 강력한 흡입력을 이용해 개미를 포식하는 방향으로 진화함
성격은 꽤 온순한 편이라 근처에 인간이 지나가도 굳이 공격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으며 외적을 만나면 우선 목주머니를 부풀려 위협한 다음 통하지 않는다 싶으면 대량의 공기에 수면가스를 섞어 뿜어내 외적을 혼절시키고 공격한다
부면룡의 수면가스는 즉시 흩어지지 않고 오징어 먹물마냥 어느 정도 제자리에 잔류하는 성질이 있어서 부면룡은 날갯짓이나 흡기행동을 통해 잔류한 가스를 이이동시켜 공격하는 습성도 있음
원종처럼 강력한 폐활량을 지녀서 공기를 한계까지 들이마신 다음 연속으로 숨을 내뿜어서 바람빠진 풍선마냥 예측하기 힘든 궤도로 날아다니다가 공격하는 기술을 사용하기도 하며 이런 복잡한 비행과 수면가스로 어떻게든 상대를 약화시킨 다음 가장 단단한 부위인 고무질의 꼬리로 상공에서 내려찍어서 최대한 강력한 일격을 먹인다
부면룡의 털에는 특수한 기름이 배어들어 있어서 특유의 광택을 띄는데 이 광택을 그대로 살려서 가공한 부면룡의 장비는 은밀성이 굉장히 뛰어나다고 함
2.얼려 찌르는 레이기에나
서식지를 육산호의 대지에서 바다 건너 극한지로 옮긴 레이기에나 중 일부 개체가 극한지에 완벽히 적응하고 새로운 능력까지 얻은 특수한 개체
일반 레이기에나에게도 존재하는 체내의 빙결물질을 방출하는 분비선을 다수 가지고 있으며 이 분비선이 몰려 있는 부위가 푸른색이 섞인 흑은색을 띄는데
여기서 냉기를 방출하면 얼음기둥처럼 뾰족하고 날카로운 서리를 휘감게 된다
체격도 통상 개체보다 좀 더 크며 피지컬도 통상종과는 격이 다른데 경이로운 속도와 기동성으로 화려하게 먹이를 사냥하는 모습은 찰나의 하얀 안개라고 불리며 두려움받고 있다고 함
극한지에서 한 영역의 주인이 될 만큼의 힘이 있는 몬스터라서 극한지의 주인급 몬스터 중 하나인 벨리오로스와 영역다툼을 벌이는 모습도 자주 관찰된다
통상종의 냉기보다 훨씬 광범위하게 퍼지는 얼찌기에나의 냉기는 지면에 닿는 순간 즉시 얼어붙어 날카로운 가시나 칼날로 변해 대상을 공격하는 동시에 퇴로를 막으며
특유의 속도와 자세제어능력으로 엄청난 속도의 급강하나 급상승을 통해 먹이의 머리 위를 공격한다
의외로 동족의식이 있는 편이라 통상종 레이기에나와 영역을 공유하는 경우도 있는데 교전 중에 통상종을 호출해 서로 연계하며 싸우는 경우도 있는데 인겜에서 이지랄하면 개씨발좆같다
얼찌기에나는 동족들 사이에서도 격이 다르게 취급되기 때문에 동료로써 호출된 통상종 레이기에나는 얼찌기에나 응디를 믿고 더욱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함
육산호의 레이기에나는 익룡종인 라피노스를 주로 포식하지만 혹독한 환경에 서식하고 자신도 강력한 냉기를 이용하는 얼찌기에나는 대량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얻기 위해 익룡종 대신 좀 더 큰 초식종인 포포나 가우시카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적과의 교전 중에 소모된 체력을 긴급하게 보충해야 하는 특수한 상황에서는 지나가던 코르토스를 공격해 잡아먹기도 한다
이런 경우는 말 그대로 긴급 영양보충이라서 전투에 지장이 없게 최대한 빨리 필요한 양만 먹어치우다가 남은 먹이를 외적에게 집어던져버리기도 하는데 이런 행동은 통상종에게는 거의 확인된 적이 없어서 특수개체의 지능과 흉폭성을 나타내는 행동 중 하나임
통상종 이상으로 공중전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전이 상당히 서투르지만 당연히 자기도 그걸 알고 있어서 사냥 중이나 교전 중에는 체력이 격하게 소모되었을 경우나 회복을 위한 일시적인 휴식 또는 공격 직후의 빈틈을 제외하면 스스로 지상에 내려오는 일이 거의 없으므로 숙련된 헌터에게도 굉장한 난적이 된다
대신 독에 중독되면 비행에 지장이 생기는 건 통상종과 똑같으며 냉기가 더 강력해졌기 때문에 불꽃이나 고열을 통상종보다 더욱 꺼린다고 함
3.얼음 칼날을 찬 벨리오로스
한랭지에 서식하는 벨리오로스 중에서도 매우 혹독한 환경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은 개체
통상종과는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는데 원래 새끼 베리오로스는 복실복실한 털로 덮여 있지만 성장하면서 갑각이 체모를 대체해 털이 많이 빠지게 되지만 이 벨리오로스는 통상종보다 훨씬 털이 많다
특히 뺨이나 아랫턱에 수염처럼 털이 자라고 있고 온 몸에 얼음결정이 달라붙어 있으며 통상종의 호박색 송곳니와 달리 창백한 색깔의 서리가 낀 송곳니가 특징
이 송곳니는 통상종의 송곳니보다 더욱 날카로워 얼어붙은 먹이의 고기도 쉽게 깎아내어 섭취할 수 있으며 송곳니가 창백해진 원인은 이 개체가 발산하는 극저온 브레스에 의해 변색되었다고 추측되는데
얼칼벨레의 극저온 브레스는 원종과 달리 일시적으로 지면에 얼음결정을 발생시켜 먹이를 둔화시킬 정도로 극한까지 낮은 온도를 가지고 있지만 이 브레스를 사용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발달한 특수한 내장기관은 얼칼벨리의 체내에서 꺼내는 것과 동시에 급격하게 괴사해버리기 때문에 소재로서도 연구자료로서도 무가치해서 연구가 지지부진하다고 함
조사원들의 보고에 의하면 고룡종인 이베르카나와 영역다툼을 하는 모습도 목격되었다고 한다
특수개체중에 얘가 젤 존재감 없는듯
4.홍련의 솟구치는 바젤기우스
항상 붉게 달아오른 폭린을 몸에 두른 바젤기우스의 특수개체
원래도 극도로 위험한 바젤기우스인데 그 중에서도 특히 위험한 개체라서 출현이나 존재 자체가 대재앙에 준한다고 한다
신대륙 고룡조사단의 조사 중에 처음으로 존재가 확인되었으며 통상종과 달리 비늘이 불타오른 듯 푸르스름한 흑은빛으로 물들어 있고 갑각 마디마디에서 용암처럼 붉은 빛이 새어나오는데 폭린이 항상 달아오른 상태인 것을 감안하면 흥분해서 체온이 상승한 상태에만 폭린이 달아오르는 통상종과 달리 어떤 요인에 의해 24시간 높은 체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폭린을 이용하는 것은 통상종과 다름없지만 몸을 더 크고 격렬하게 움직이며 싸우는 경향이 있어 지상에서 싸울 때도 폭린이 훨씬 광범위하게 뿌려지며 전투로 흥분하면 체온이 더더욱 상승해 폭린이 백열화하면서 더욱 위력적으로 폭발하고 이 상태에서도 외적을 쓰러트리지 못해 더 격하게 흥분하게 되면 폭린을 넘어 상반신과 꼬리까지 눈부시게 달아오르는 홍련상태가 된다
홍련상태가 된 바젤기우스의 폭린은 희미하게 푸른빛이 날 정도로 뜨거워지며 점성이 높아져 벽에 날아가면 그대로 붙어버리는데 작렬하기 직전 팽창하는 성질이 있어 훨씬 광범위한 폭발을 일으킨다
체온이 올라가서 홍련상태가 되는 만큼 외부에서 강력한 냉기를 가하거나 충격을 가하면 일시적으로 어느 정도 억제가 가능하지만 홍련상태의 바젤기우스에게 접근하는 것 자체가 자살행위이기 때문에 엄청난 각오를 요함
제어 가능한 한계치까지 체온이 올라가 몸이 최대로 빛나게 되면 하늘로 솟구쳤다가 급강하하면서 자신의 몸째로 땅에 때려박아 온 몸의 폭린을 대폭발시키는 기술을 사용하는데 몸을 때려박기 전에 먼저 주위에 대량의 폭린을 뿌리고 이 폭린이 폭발하는 타이밍에 맞추어 공격하기 때문에 폭린을 회피하다가 빈틈을 보인 적은 본체의 대폭발에 휩쓸려서 죽게 된다
연구자들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풍부한 지맥에너지를 가진 용결정의 땅에 계속 머무르면서 더욱 많은 양의 에너지를 고농도로 몸에 축적함에 따라 폭린의 파괴력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폭선에서 생성되는 체액의 양을 조절하여 폭린의 양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등 통상종에 비해 폭린의 생성과 살포를 완벽히 제어하고 있음
대신 용결정의 땅이라는 특수환경에 의해 이런 능력을 얻게 된 만큼 용결정의 땅에 강력한 영역의식을 지니고 있어서 용결정의 땅에서만 나타나는데
바젤기우스의 체형이 활공에 적합하다는 점과 용결정의 땅의 높은 해발고도 등으로 미루어보아 애초에 바젤기우스라는 종 자체가 원래 용결정의 땅이 본래 서식지이며 조라할배의 대이동에 의한 생태계 대격변에 의해 신대륙 전체로 퍼지게 되었지만 그걸 극복할 정도로 강한놈은 계속 눌러앉아 특수개체가 되었다고 추측중
이었지만 현대륙 곳곳에서 홍련바젤이 목격되고 있어 기존 가설을 뒤집고 있어서 연구자들이 발칵뒤집어졌다는데 현지의 대형 몬스터를 습격하고 대량살상을 일으켜 생태계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고 한다
푸케푸케 아종 꼬리 왤캐 '그거' 닮았냐 ㅋㅋㅋㅋㅋ
설정추
재밌농
푸케푸케 첫짤이 너무 야해서 이후의 내용이 제대로 읽히지 않네요
조사원들의 보고에 의하면 고룡종인 이베르카나와 영역다툼을 하는 모습도 목격되었다고 한다 <- 이거 인게임 구현 있었으면 존재감 있었을텐데
님아 어룡종이 없어
머지? 추가함
벨리오로스 특수개체 나왔을때 다른 특수개체들에 비해 너무 하찮아서 첫날 오전반 애 왜케 싱거움? 그랬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