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증 타이밍이랑 흑룡 모션이랑 기가막히게 잘 싱크시켜놨네 진짜
격룡창 맞춤->영증 간주 시작됨->대경직 끝나고 일어남->흑룡 분노하면서 포효->포효 소리 잦아드는 즉시 영증 메인파트 돌입
무슨 후처리로 음악 씌운거마냥 딱딱딱 맞아 떨어지는게 괜히 뽕차는 게 아니었구나 다시 느낌
영증 타이밍이랑 흑룡 모션이랑 기가막히게 잘 싱크시켜놨네 진짜
격룡창 맞춤->영증 간주 시작됨->대경직 끝나고 일어남->흑룡 분노하면서 포효->포효 소리 잦아드는 즉시 영증 메인파트 돌입
무슨 후처리로 음악 씌운거마냥 딱딱딱 맞아 떨어지는게 괜히 뽕차는 게 아니었구나 다시 느낌
그 전율 다시 느끼고 싶네
요 근래 뭐든간에 겜 하면서 느낀 점이 흑룡영증 나오는거만큼 전율 느껴본 겜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