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공방에서 만난 몬붕이들과 겜하는중에 한명이 나갔음 새벽3시였음 999두명과 헌랭700때 한명 셋이서 할게없어서 채팅만 치다가 내가 묘안을 냄 


저렙 괴이방을 파서 기다리면 뉴비가 낚이지 않을까? "허니트랩 ㄷㄷ" 그래서 퀘파고 고기구우면서 떠들다가 누가 들어오면 호다닥 달려가서 패잡는 계획이었음 


누군가 들어와서 후다닥 패고 보니까 500 700 빗치였음 눈물을 흘리면서 잠에들었다.. 돕는자만 남은 몬세카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