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룡종편
비룡종편
아룡종편
조룡종편
해룡종편
갑충종편
수룡종
1.맹우룡(猛牛竜)버프바로
신대륙 고룡조사단이 발견한 바다 건너 극한지에 서식하는 대형 수룡종
매우 거대한 두 뿔 때문에 맹우룡이라고도 불리는데 좆지랄이고 몬스터들에게 맹우라서 맹우룡이다 개호로씨발새끼
이새끼 난입 기획한새끼는 스테이크 썰어먹을때 옆에서 랜덤 확률로 아가리에 가지무침 같이 넣어주면 식사에 예측불가능성과 다양성이 생겼다며 좋아할새끼가 틀림없다
먼저 발견된 가스토돈과 케스토돈과는 근연관계에 있지만 체급이 압도적으로 커서 훨씬 위험함
버프바로라는 이름은 한 수의사가 사용하던 옛말에서 유래되었으며 보와보와들은 버프바로를 경외와 존경의 대상으로 여긴다고
딱 보기에는 존나 한랭지에만 서식하게 생겼지만 쓸데없이 적응력이 존나좋아서 열고 닫을 수 있는 갑각과 그 구조를 단열재나 방열판으로 사용해 능동적인 체온조절이 가능해 화산지대까지 기어이 적응할 수 있다 물론 저온지대를 좀더 선호하긴 한다고 함
일반적인 수룡종들처럼 앞다리가 굉장히 작지만 뒷다리가 매우 강인해 돌진력이 매우 강하며 가운뎃발가락이 튀어나와 있어 특징적인 발자국을 남긴다
머리 자체는 몸에 비해 작지만 뿔이 굉장히 커서 전체적인 실루엣도 굉장히 위압적이며 흥분하면 추가로 소추같은 코끝의 뿔이 일어난다
외적을 공격하기 위해 돌진할 때는 뿔에 땅에 있던 나무나 바위가 걸려도 멈추지 않으며 오히려 이걸 이용해 공격력을 더 높이기도 하는데 설령 화산지대의 뜨거운 바위가 뿔에 걸려도 아랑곳하지 않고 밀어버림
하지만 돌진할 때는 오롯이 돌진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펑펑호두나 툭툭결정을 쏴서 맞추면 놀라서 넘어진다고 함
덩치에 비해 온후한 부류에 속한다는데 기록한새끼는 난폭함의 기준이 격잔정도는 돼야하나보다
나무 근처에서 뿔을 이용해 땅을 파서 계절에 관계없이 먹을 수 있는 나무뿌리를 섭취하며 온천에서 쉬거나 수분을 보충하기도 한다
하지만 세력권 의식이 높아 외적이라고 인정한 자에 대해서는 뿔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배제하려 한다는데 인게임에서 추정해보면 세력권의 넓이는 대영제국에 비견될 것이다
극한지에서는 식량인 나무들이 자라는 숲과 설원을 주서식지로 삼는데 설원에서 서식하는 브란토도스와는 적대관계라서 영역다툼을 벌이기도 하며 벨리오로스에게 용감하게 덤벼들었다가 기동성에 농락당해 일방적으로 당하는 모습도 관측됨
튼튼하고 훌륭하게 발달한 뿔과 모피는 걸물의 증거로 일컬어진다
2.뇌악룡(雷顎竜)안쟈나프 아종
신대륙에서 발견된 수룡종인 안쟈나프의 아종
화염을 다루는 기존의 안쟈나프와 달리 아종은 변화된 근육세포를 기반으로 한 독자적인 발전기관과 대전체질을 가져 뇌악룡이라고 불린다
입안과 등의 피막을 통해 전기를 모아 육체를 강화하는 생태를 가졌음
분홍색과 회색의 통상종과 달리 호랑이 줄무늬와 푸르스름한 회색 몸통, 주황색 머리를 가졌고 몸에 전기를 모을수록 등의 털이 곤두서는 것과 동시에 등과 입안의 피막이 점점 발광한다
근육의 특정 동작에 의해 발전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피로에 의해 근육활동이 둔해지면 축전과 대전에 지장이 생기지만 일단 흥분상태에 돌입하면 극도의 피로상태였어도 급격히 근력과 발전기능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헌터 입장에서는 매우 까다로운 몬스터
평소에는 몸에 전기를 두르지 않고 배회하지만 먹잇감이나 적을 조우해 전투가 일어날 경우 육탄공격을 하며 서서히 대전상태가 되며 공격에 전기가 따라오는데 브레스를 쏘는 원종과 달리 코로 전기를 머금은 점액을 쏘아 감전시키기도 한다
직접적인 방전을 통해 공격하기보다는 육체능력을 강화 및 보조시키는 데 주로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통상종보다 훨씬 가벼운 몸놀림이 가능함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치까지 축전이 이루어지면 빛나는 피막을 펼치는데 이 때 혼신의 일격으로 몸에 두른 모든 번개를 소비해 고속으로 돌진하기도 한다
대신 이 때 머리에 과도한 공격을 받으면 전기가 입으로 강제적으로 방출돼서 충격으로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기도 함
원종이 대체로 온난기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활동하는 반면 아종은 환경적응력이 매우 우수해 다양한 지역에서 목격되며 각 지역의 주인급 몬스터들과도 대등하게 맞설 수 있는 전투력을 겸비했다
뇌악룡의 소재는 강력한 전기 에너지를 품고 있지만 너무 강해서 폭주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무기로서 가공할 경우에는 전기에너지를 어느 정도 억제하도록 설계된다고 함
3.류참룡(硫斬竜)디노발드 아종
독기가 충만한 특수환경에 적응해 진화한 디노발드의 아종
원종과 달리 몸이 암록색이지만 성격은 원종 못지않게 사나워 조우한 헌터에 의하면 도스기르오스가 이끄는 기르오스 무리를 단신으로 전멸시켰다고 한다
원종처럼 크고 긴 칼날꼬리를 가졌지만 꼬리 표면에서 황정이라고 불리는 노란색의 산성 결정체를 생성하는데 이 결정은 식사나 호흡에 의해 체내에 들어온 독기를 체내에서 분해시켜 생성되는 부식성 유독물질을 꼬리 분비선에서 배출한 거임
평소에는 일정량 이상의 황정을 꼬리에 휘감고 행동하는데 황정은 분비된 직후에는 액체상태지만 공기에 닿으면 순식간에 결정화되고 꼬리를 격렬하게 움직일수록 분비가 가속화되기 때문에 전투에 돌입하면 자연스럽게 황정이 빠르게 분비되어 꼬리를 뒤엎게 되는데
이 상태가 되면 꼬리가 무거워져 둔중해지는 대신 산성을 통해 상대방의 갑옷이나 외피를 부식시킬 수 있으며 일정량 이상 쌓이면 황정 파편을 날리거나 주위에 산성을 흩뿌리기도 하며 상대방의 방어능력을 산성으로 약화시킨 후 묵직해진 꼬리로 일격에 끝장내는 전법을 사용함
꼬리 결정화 상태가 지속되어 황정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디노발드의 아이덴티티인 꼬리갈기를 하는데 원종이 떨어진 살상력을 복구할 목적으로 꼬리를 간다면 아종은 결정을 떼어내기 위해 꼬리를 간다
결정을 모두 떼어낸 꼬리는 통상종에 비해 작고 가늘어 보이지만 극도로 예리해져 가볍게 휘두르는 것 만으로 중형 몬스터에게 치명상을 입힐 수 있으며 무거운 결정을 전부 떼어버림으로써 본래의 가벼움과 유연함을 되찾아 거구에 비해 비정상적일 정도의 기동성과 유연함을 갖게 됨
이 상태에서는 재빠르게 꼬리를 찌르거나 몸을 비틀면서 베어올리는 등 기동성을 살린 연격을 통해 사냥감을 베어 쓰러트리려고 하며 결정화 상태와는 차별화된 위험성이 있어서 디노발드 아종의 전술변화에 대응해 맞설 수 있는 헌터는 조사단에서도 한정되어 있다고 한다
대신 결정이 제거된 꼬리는 원종보다 방어력이 떨어지고 일본도마냥 비교적 충격에 취약해서 강한 충격을 받으면 깨져버리기도 함
또 독기에 의존하는 생태 때문에 원종보다 독성물질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지만 불을 이용한 공격에 취약해졌으며 류참룡의 소재로 만든 무기는 스며나오는 산을 사냥감의 상처에 스며들어 내부에서부터 상처를 넓히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고룡종
1.빙룡(冰龍)이베르카나
헌터길드가 소유 및 보존하고 있는 전승 속에 등장하는 환상의 고룡
숨결과 날갯짓만으로 만물을 얼릴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졌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그 능력 때문에 빙룡이라고도 불린다
가혹한 한랭지의 비경을 방문한 모험가나 산악인에게서 그럴싸한 목격담이 보고되기는 했지만 그걸 포함해도 기록으로 남은 목격담은 극히 일부
최근 신대륙 고룡조사단에게 전승과 유사한 몬스터가 발견되었고 이후 조사에 의해 그 몬스터가 이베르카나인 것으로 확정되었다
25m가 넘는 굉장한 거구이며 거구에 맞게 날개도 매우 크고 강인해 한번 날갯짓하기만 해도 엄청난 강풍과 눈보라를 수반한다
온 몸이 흰색을 베이스로 한 결정 갑각으로 덮여 있고 일부는 진한 파란색으로 물들어 있는데 이베르카나의 결정갑각은 갑각에 붙은 용암을 순간적으로 냉각시켜 형성된 화산유리에 가까운 것이며 이 결정은 냉각능력의 보조에 이용되기 때문에 결정갑각이 푸를수록 더욱 강력한 냉기를 가진 위험한 개체일 가능성이 높다
이베르카나의 갑각이 꽃잎처럼 발달한 것은 비행할 때의 풍압을 통해 용암을 갑각 끝에 집중시켜 굳히기 위한 것이라고 함
꼭 새의 부리 같은 머리형태와 왕관 같은 뒷머리 외에도 이베르카나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가늘고 날카로운 꼬리인데 이 꼬리는 매우 유연하고 섬세한 컨트롤이 가능해 외적을 상대할 때 강력한 무기가 된다
가느다란 외형에 비해 두꺼운 빙벽을 뚫어낼 정도로 엄청난 근력과 관통력을 겸비했고 꼬리를 어떻게든 절단해도 꼬리 끝을 얼려버려 리치와 살상력을 복구시키기 때문에 매우 까다로움
근데 꼬짤했으면 시발 메리트를 줘야하는거 아니냐? 갠적으로 맘에 안들었다
이베르카나의 비늘 사이에는 진동이나 충격에 의해 순식간에 얼어붙는 과냉각수를 분출하는 구멍이 있어 온 몸에 과냉각수를 통해 얼음갑각을 둘러 얼음의 뿔과 갑옷을 만들어내는데 날개도 얼음을 둘러 더욱 크고 웅장해져 매우 아름답지만 이 상태의 이베르카나는 흥분상태인 경우가 많아 접근하면 매우 위험하다
이 과냉각수는 공격에도 활용되는데 얼음 숨결 형태로 뿜어지는 브레스는 소형 생물은 물론 고열이나 불꽃을 일으키는 체내기관을 가진 몬스터나 한랭지에 서식해 추위에 강한 내성을 가진 몬스터라도 순식간에 얼음동상으로 바꿔버리며 이 브레스가 통과한 지점에는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생겨나 외적의 공격을 막는 방패나 외적을 꿰뚫는 창이 됨
이베르카나도 얼음덩어리의 유용함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땅에 엄청난 양의 얼음덩어리를 일시에 발생시켜 일대를 쓸어버리거나 상공에 브레스를 쏴 거대한 얼음기둥이 비처럼 내리게 하기도 하고 출력을 약하게 하고 광범위로 브레스를 토해 범위 내 생물체를 둔화시키는 등 다양한 전술을 사용한다
한랭지에서 부자연스럽게 동상처럼 얼어붙은 생물이 목격된 경우 대부분 이베르카나에 의한 것인데
이벨이 고룡종 중에서는 세력의식이 강하고 성질이 더러운 편이라 영역과시용으로 주변 생물을 얼려놓고 다니기 때문이다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경우 포효와 함께 맹렬한 냉기를 뿜어내는데 이 상태에서는 주변 대기가 파랗게 물들 정도로 극저온이 되며 영역 전체에 가루눈이 흩날리면서 거대한 얼음기둥들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더욱 가열차게 공격하지만 몸에 붙은 얼음을 일정량 이상 파괴하면 능력이 초기화되어서 한동안 무력화되기도 함
기본적으로 서서히 냉기의 출력을 올려가며 싸우지만 일부 개체는 궁지에 몰리면 냉기를 순식간에 최대단계까지 해방해 전력으로 반격하기도 한다
대체로 한랭지의 깊은 심부에 세력권을 형성하지만 삼림에서 화산까지 광범위한 지역에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가 있고 이베르카나가 나타난 지역은 용암지대라도 한랭화가 진행되어 생태계에 엄청난 영향을 줌
이베르카나의 소재로 만든 방어구에서 발생하는 냉기는 무기에 축적되어 무기의 공격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요양원에 잠들어 있던 발납충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사했다
2.서버룡(server龍) 김유식
바다 건너 조선에 서식하는 아수종의 형상을 띈 고룡종
수많은 앰생들의 감정과 앰생들의 서식지 디시인사이드를 자유롭게 다루며 만두의 축적량에 따라 서버의 안정도를 변화시켜 생태계에 엄청난 영향을 끼쳐 이에 휘말린 연재글을 반갈죽시키는 막대한 위험성을 지녔다
씨발
이베루카나!!!!!!!!!!
세력권의 넓이는 대영제국에 비견될 것이다 이지랄ㅋㅋㅋㅋㅋㅋ
만두룡추
대영제국 ㅅㅂㅋㅋㅋㅋㅋ 필력 돌았노
???:서버샀죠
버프바로 평가 혹독한거 보소 ㅋㅋㅋㅋ
버프바로 개같은련 - dc App
가지무침 정도면... 맛있다고 생각해요...
유동아 그게 무슨 소리니 - dc App
아 설정글 ㅈㄴ 좋다
유식이추
그래도 안끄고 복붙하면 새 탭에서 쓸 수 있지 않나
렉걸리다가 훅 꺼지더라
김유식 욕할려고 쓴글이네 ㅋㅋㅋ
가지무침이랑 대영제국 ㅋㅋㅋㅋㅋㅋㅋ
서버룡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