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조사'한다면서 별 이유도 없이 육편으로 만들어버리는거랑
둘은 이새끼들 아예 나서질 말든가 꼭 직전까지 따라온 다음 짬때리는거임
라이즈는 썬브에서 맹우 나오기 전에도 백룡야행에서 제한적으로나마 npc가 전투에 참여도 하고, 사냥은 주인공 외에 다른 인원은 마을 지킨다는 명목이라도 있었음.
고룡잡으라고 혼자 보낼때도 우리마을 최고 전력이니까 믿는다고 뭔가 전투원 취급을 제대로 해주니까 짬처리보다는 걍 평범하게 내가 해야할일 하는거같음.
근데 월드에서는 딱봐도 존나 쎄보이는 대단장<- 네르기간태 앞마당까지 무기도 없이 따라와서 팔짱이나 끼고있음.
뒤져서 수레타고 오면 그 자세 그대로 '?" 이딴 표정으로 내려다보는게 ㄹㅇ 진미임
고룡 시체로 산을 쌓아도 보상이 아니라 숙제만 늘어나는 느낌임.
그냥 인게임 설정상으로 1234기단은 연구나 기지구축이 주요 임무고 5기단이 사냥전력이라는 묘사라도 있었으면 그려러니 하겠는데 무기 가지고 있는 새끼들이 허구헌날 구경만 하니 게임 플레이랑 별개로 기분이 좆같음.
반대로 말하면 캡콤도 npc들이 좆같은걸 아니까 썬브 와서 맹우시스템까지 개발하면서 일신한거같음.
차기작 나오면 스토리상으로나 게임플레이 상으로나 도움되는 npc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우리' 가 해냈어요
우리가 남이가 정신
맹우 시스템은 진짜 좋은 시스템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