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가 딱 확실하기보단 그런거 같더라

기존에 몰랐는데 새로 발견되어서 이젠 이렇더라

근데 그것도 동네따라 조금씩 다를때 있더라 이런 식으로

서술방식도 그렇고 설정을 철저히 정했다기보단 

적당히 변경 가능하게 느슨히 해놓는다는 느낌임


개발 입장에서 본다면 후속작 만드는데 

기존 설정에 덜 얽매이고 

새로운 짓거릴 한다던가 할수 있단 장점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