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맨날 쌍인쇄겸 2마리만 데리고다니니까
가끔 좆냥이가 "주인님이 몬스터를 타고있다냥 멋지다냥~" 이런대사 해주던게 그리워
맹우랑은 다른맛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