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은 전통적으로 스토리상 보스는 그냥 한 두번 잡고 장비 만들면 그 뒤로 등장은 땡치는 애들이고 간판몹이랑 간판몹 강화체/나중에 나오는 흑룡포지션 최종보스들이 진짜배기보스ㅡ라는 느낌이었음.
몬헌은 전통적으로 스토리상 보스는 그냥 한 두번 잡고 장비 만들면 그 뒤로 등장은 땡치는 애들이고 간판몹이랑 간판몹 강화체/나중에 나오는 흑룡포지션 최종보스들이 진짜배기보스ㅡ라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