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룡종편
비룡종편
아룡종편
조룡종편
해룡종편
갑충종편
예아 반갑다
몬갤의 재부흥을 바라며 장작하나 던져본다
일본사이트지만 몬헌 대사전 위키에 가면 여기써있는거 포함 더 많은내용이 있으니 설정딸을 치고싶다면 한번 가보도록 하자
익룡종
1.동익룡(冬翼竜) 코르토스
신대륙의 근해에 위치한 바다 건너 극한지에서 무리지어 서식하는 익룡종
검푸른 몸통에 흰색과 푸른색이 섞인 날개막을 지니고 있으며 머리는 코브라처럼 넓적하다
다른 익룡종들이랑 날개 구조가 조금 다른데 날개막을 지지하는 뼈 사이사이 날개막이 v자모양으로 움푹 들어가 있음
신대륙에 서식하는 익룡종들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사나운 부류에 들어가지만 헌터를 보자마자 적극적으로 공격하는 수준은 아니고 대체로 일단 경계부터 한다
하지만 대형 몬스터와의 싸움이나 다른 이유로 약해진 먹이를 발견했을 경우 추격해서 막타를 치려고 하는 교활한 습성이 있는데 실제로 인게임에서 헌터가 대형몹이랑 싸우다가 몰리면 그때 공격한다고 함
입에서 내뱉는 특수한 액체로 열기나 냉기, 전기 같은 속성에 대한 저항력을 깎아버리기도 하며 이 액체는 천적에 대한 반격에도 사용된다
식성은 육식성이라서 가브라스처럼 죽은 몬스터의 시체에 몰려들어 뜯어먹는 모습이 자주 관찰되며 무리마다 정해진 비행경로가 있어서 헌터들이 슬링어로 매달려서 쉽게 갈 수 없는 곳에 가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음
수인종
1.보와보와
바다 건너 극한지에 서식하는 수인종
맨얼굴을 가리는 모피를 두르고 다니는 문화를 지니고 있어서 수전족이라도 불리며 개커여운 외형과 달리 전투종족이라서 외부인을 발견하면 공격하기 때문에 안일하게 접촉했다가는 배에 죽창을 맞을수 있다
상당히 발전된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밧줄을 사용한 도구와 빵, 포포를 본뜬 토기 등을 구울 수 있으며 체격은 가쟈부 수준으로 작고 온 몸에 모피를 두르고 있으며 몬스터 소재로 모피를 장식해 마치 큰 뿔과 튀어나온 눈알이 달린 것처럼 꾸미는 습성이 있음
모피는 주로 포포의 모피를 사용하며 몸을 크게 보이게 해서 힘을 과시하는 역할을 겸한다
본체의 털은 흰색이며 극히 드물게 모피를 벗은 모습이 목격되기도 하지만 인간에게 맨얼굴을 드러내는 것은 매우 꺼린다고 함
포포를 사냥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무차별적으로 사냥하는 게 아니고 모피와 고기를 공급하는 생활기반으로써 포포에게 경의를 표하며 일종의 가축처럼 취급하기도 해서 어미에게서 떨어진 아기 포포를 보면 어미에게 돌려보내려 하기도 한다
포포를 생활기반으로 삼는 만큼 포포를 잡아먹는 브란토도스를 엄청나게 싫어함
보와보와들의 사회는 사냥을 능숙하게 해내는 강한 생물을 높이 평가하고 존경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본인들 스스로도 뛰어난 사냥기술과 독을 바른 창 같은 정교한 도구를 겸비하고 있기 때문에 외적이 쳐들어와도 포이즌-죽창을 꽂아서 격퇴한다
땅을 잘 파기 때문에 땅 속에 숨어있다가 뛰쳐나오면서 작살을 던지기도 함
참고로 보와보와들의 뿔 색깔은 각자가 사용하는 독을 상징한다는데 예외로 주황색은 독이 없는 놈들이 칠한다고 하며 녹색 뿔을 가진 개체는 헌터를 봐도 즉각적으로 공격하기보다는 헌터의 실력을 보고 경의를 표하며 적극적으로 교류를 도모하는데 이런 개체들을 통해서 보와보와의 문화를 판명하고 있다고 한다
서로간에 동료애가 매우 깊기 때문에 평소에는 헌터를 공격하는 보와보와들도 헌터와 동료 개체가 동행하고 있다면 선제공격을 받지 않는 한 교전을 피하려고 하며 주로 거주하는 곳은 한랭지의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온천 주변이라고 함
어룡종
1.동어룡(凍魚竜)브란토도스
바다 건너 극한지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대형 어룡종
눈을 가르고 움직일 수 있는 뾰족한 머리를 활용해 눈 속을 헤엄쳐 다니며 이 능력을 살리기 위해 주로 설원에서 활동한다
과거의 문헌에서 어느 정도 정보가 알려져 있었지만 공식적으로 발견된 건 이번이 최초라고 함
쥬라토도스와 비슷하게 몸에 눈을 두르는 습성을 가지고 있지만 진흙으로 몸을 거의 도배한 쥬라토도스와는 다르게 몸에 눈을 두르긴 해도 노출된 부위가 많은 편
눈 속을 가르고 지나가기 위해 머리의 뿔을 제외해도 둥근 지느러미를 가진 쥬라토도스와 달리 날카롭게 발달한 지느러미가 특징이며 콧구멍이 머리 위쪽에 위치해 있어 눈 속에서도 숨이 막히지 않음
성질이 사납고 입에는 창처럼 날카롭게 발달한 송곳니가 들어차 있으며 이 송곳니와 눈을 가르기 위해 발달한 날카롭고 단단한 뿔을 주 공격수단으로 삼는다
먹이를 먹을 때는 악어처럼 먹이를 물고 온 몸을 비틀어 고기를 뜯어내 삼키는데 사냥은 주로 몸을 완전히 묻을 수 있는 깊은 눈 속에서 먹이를 쫒다가 순식간에 급습해 사냥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짐
아무 대책 없이 조우하기에는 매우 위험한 몬스터이지만 평소에는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다리가 상당히 연약하기 때문에 브란토도스를 상대할 때는 어떻게든 지상에 묶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행동범위가 겹치는 버프바로와는 매우 사이가 안 좋아서 만날 때마다 영역다툼을 펼치지만 대체로 서로 전투력이 비슷하기 때문에 한쪽이 끝장나는 경우는 별로 없고 서로 상처만 입고 물러나는 경우가 많다고 함
검은 비늘과 대비되는 금색 지느러미가 아름답고 외형에 비해 가벼운 편이라서 소재로 인기가 높은데 극한지에서 단련된 갑각은 매우 단단해서 가공하는 데 며칠씩 걸리는 경우도 있지만 연마를 마치면 독특한 문양이 나타난다고 함
아룡종
1.우르그
신대륙의 근해에 위치한 바다 건너 극한지에 서식하는 소형 아룡종
육식성이라서 대형 몬스터가 사냥하고 남은 찌꺼기에 몰려들기도 하며 한랭지에 적응해서 아룡종 중에서도 거의 아수중 수준으로 털이 복실복실하다
털 색은 개체별로 미묘하게 달라서 순백부터 살짝 누런빛까지 다양하게 있음
한랭지에 서식하는 몬스터 중에서는 소형 축에 들지만 그래도 꼬리까지 합치면 훈타보다 크다
동굴이나 설원에서 주로 무리지어 활동하는데 간혹 숲에서 혼자 행동하는 우르그를 마주칠 때도 있지만 혼자 다니는 우르그는 먹이를 발견해도 달려들기보다는 거리를 유지하면서 바라보기 때문에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착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왕왕 있지만
이새끼는 먹이를 미행하다가 다른 우르그들이 기다리고 있는 설원에 먹이가 들어갈 경우 신호를 줘서 습격하게 하는 정찰병이기 때문에 방치했다가는 눈 속에 숨었다가 달려드는 우르그들에게 공격당하게 된다
사냥할 때는 한 마리가 먹이를 휘감아서 움직임을 막고 그 사이에 다른 우르그들이 다굴빵을 놔서 사냥하며 대형 몬스터가 영역을 침범했을 때도 상대가 주춤했을 때 한 마리가 올라탄 다음 신호를 줘서 단체로 공격해서 방어하려고 함
우르그의 모피는 푹신하고 두꺼워서 머플러로 가공하면 보온 효과가 뛰어나고 간이 방어구로써의 역할도 하기 때문에 헌터들에게 상당히 평가가 좋은데
머플러 외에도 응용성이 높아서 고가에 거래되는 소재 중 하나지만 사는곳이 개좆지랄같은 환경의 한랭지인데다가 떼거리로 달려들기 때문에 소형몹 치고는 소재를 얻기가 쉽지 않다고 함
2.비독룡(飛毒竜) 토비카가치
아이어의 전 갤주
한랭지에 서식하는 토비카가치의 아종으로 기본적으로 나무위성을 띄는 원종과 달리 육상에서 주로 활동하기 때문에 설원이나 동굴 내부에서 조우하는 경우가 많다
흰색의 원종과 달리 흑적갈색의 비늘과 체모, 꼬리에 빼곡하게 돋아난 가시가 특징이며 어두운 곳에서는 동공이 크게 벌어져 양 눈이 오렌지빛으로 빛난다
원종처럼 몸에 전기를 모아 신체능력을 끌어올리는 기술은 없고 오히려 전기에 취약한 편이지만 기본 피지컬이 원종보다 뛰어나서 지면에서 그대로 뛰어올라 피막을 이용해 공중을 누빌 수 있기 때문에 나무 위에 올라가서 고도를 확보해야 하는 원종에 비해 기동성이 좋은 편
2가지의 독을 가지고 있는데 송곳니에서는 마비성 신경독이 분비되고 꼬리 가시에서는 치사성 출혈독이 나와서 상황에 따라 나누어 사용한다
동굴에서 조우한 편집자의 말에 의하면 독액에서는 독특한 냄새가 난다는 듯
대형 몬스터 중에서는 체구가 작은 편이라서 일격필살을 노릴 공격력은 없지만 뛰어난 기동성을 살린 연속공격으로 정신없이 공격하는 전법이 주 전술임
가장 강력한 무기는 독가시로 덮인 강인한 꼬리인데 이 꼬리를 휘둘러서 독가시를 때려박거나 꼬리를 휘두르는 힘으로 가시를 사출해서 공격하며 이 가시는 빙판에 박힐 정도로 날카롭고 하나하나가 맹독이 발려 있어서 매우 위험하다
하지만 한번에 때려박는 독의 양에는 한계가 있어서 상대나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서 한방으로는 제대로 효과가 안 나기 때문에 이걸 보완하기 위해서 집요하게 공격해 독을 여러번 때려박아서 확실하게 상대를 중독시키려고 함
극한지 몬스터들 중에서는 추위 저항력이 낮은 편이라서 평상시에는 지열로 비교적 따뜻하게 유지되는 지하동굴에서 돌아다니다가 사냥할 때만 포포를 잡으러 지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사냥할 때는 송곳니에 있는 신경독으로 먹이를 마비시킨 다음 신중하게 급소를 공격해 숨통을 끊고 고기를 챙겨서 둥지까지 가져가서 식사하는 버릇이 있음
원종처럼 비교적 덜 사나운 축에 속해서 어지간하면 선제공격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아예 선빵을 안치는건 아니라서 방심은 금물
독 때문에 성가신 몬스터긴 해도 극한지 생태계에서 상위권에는 들 수 없는 몬스터지만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뚂비를 잡을 수 있느냐가 극한지를 탐색할 수 있는 최소조건으로 통용되기도 한다고
날카로운 손톱과 가시는 무기 소재로써 수요가 높고 특히 독가시는 무기에 독을 바를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지만 소재 자체가 맹독 때문에 굉장히 위험한 소재라서 숙련된 대장장이가 아니면 취급할 수 없다고 한다
강인한 모피와 유연한 피막은 방어구에 사용되며 특수가공을 통해 방어력과 신축성을 양립시킬 수 있는 소재가 됨
3.흉조룡(兇爪竜) 오도가론
특정 시기를 경계로 신대륙의 각지에 출몰하고 있는 오도가론의 아종
새까만 몸과 금속성 질감의 꼬리, 입에서 뿜어져나오는 용속성 에너지가 특징이며 외적을 발견하면 우선 포효하면서 입안의 용속성 에너지를 깜빡거리며 위협하는 습성이 있다
원종의 상징인 무지막지한 손톱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흉조룡이라고 불리기도 함
원종과 다른 식성에 의해 용속성 에너지를 얻고 그것을 다루는 능력을 얻은 개체로 추측되는데 출현 빈도 자체는 적지만 원종처럼 엄청나게 광범위한 지역을 먹이를 찾아다니며 배회하기 때문에 극한지를 포함한 거의 모든 장소에서 목격담이 전해지고 있다
원래 난폭한 통상종에 비해서도 더 난폭한 성격이라 각지의 주인급 몬스터나 그에 준하는 강력한 몬스터와 영역다툼을 펼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며 어떤 헌터의 보고에 의하면 원종과 맞붙어서 발톱조차 사용하지 않고 턱의 악력만 사용해서 순식간에 죽여버렸다고 함
착탄하면 지면을 불태울 정도로 강력한 용속성 에너지를 발사하여 공격하기도 하며 이 브레스의 정체는 흉조룡이 먹은 고기의 일부에 용속성 에너지를 포함시켜서 다시 토해내는 것이라고 한다
즉 훈타들은 포상브레스를 쳐맞고있던것
동체급의 상대라면 발톱 없이 턱만으로 비틀어 죽이는 것도 가능하며 물어뜬는 동시에 입안의 용속성 에너지를 쏟아부어서 상대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또 원종처럼 먹이를 먹어 다량의 에너지를 한 번에 섭취해 일시적으로 강폭화 상태라는 특수한 강화상태에 돌입할 수 있는데 강폭화 상태를 목격하기 어려운 원종과 달리 평소에 고기를 물고 돌아다니다가 교전 중에 먹어치워서 순식간에 강폭화 상태로 돌입할 수 있음
실력자들로 구성된 신대륙 조사단의 헌터들에게도 매우 위협적인 몬스터라서 현재는 극소수의 헌터에게만 정식 사냥 허가가 주어진다고 한다
갠적으로 아본 아종중에 얘가 젤루멋짐 좆간지남
오도아종 그냥 밥먹고 배탈난 애였네
설정충이라 이런글 존나맛잇노ㅋㅋㅋㅋ
재미있노
아이어의 전 갤주 ㅋㅋㅋ
보와보와 성인식이 브란토도스 사냥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