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보기 전이면 당연히 세팅 자유도 후달리는 게 맞고
걍 스토리는 스킵하고 빨리 엔딩 봐서 장비를 맞추는 사람도 많지
근데 난 스토리 진행 단계에서 부족한대로 스킬 띄우고 하는 게 재밌더라
거지가 몇백원만 있어도 기뻐하는 것 처럼
장비를 얼기설기 엮어 입으면서 약특 회성 이런거 한렙 한렙 씩 올라갈 때마다 묘한 만족감이 있음
물론 엔딩 보면 그때 입었던 장비들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지만
엔딩보기 전이면 당연히 세팅 자유도 후달리는 게 맞고
걍 스토리는 스킵하고 빨리 엔딩 봐서 장비를 맞추는 사람도 많지
근데 난 스토리 진행 단계에서 부족한대로 스킬 띄우고 하는 게 재밌더라
거지가 몇백원만 있어도 기뻐하는 것 처럼
장비를 얼기설기 엮어 입으면서 약특 회성 이런거 한렙 한렙 씩 올라갈 때마다 묘한 만족감이 있음
물론 엔딩 보면 그때 입었던 장비들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지만
내가 진행하고있는 시점에 가장 강한 장비를 갖추고있어야 마음이 편해짐 이건 병일까
RPG병 이라는 병맞습니다.
나도 상위 올라오자마자 대충 맞춘걸로 엔딩을 보기보단 부족한대로라도 스킬을 띄워서 보는 게 맘이 편하더라
그기 컨텐츠고 재미지
몸 비틀면서 스킬 맞추는거 꿀잼이지
아시발 저건 잡고만다하고 오기생기는게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