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쓴사람이 대상자 죽고나면 아무렇지 않게 조의를 표하듯

분탕갈라치기 해놓고 자기는 옳은말과 팩트만 했다고 생각하는

그런애들이 여기서 멀쩡한척 몬갤망해서 꼬수운척 웃고있을 생각하니까

갑자기 소름이 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