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로 입문했는데 아르셀타스한테 개같이 털리다 일주일 걸려서 잡았을때 그 쾌감이 진짜 미쳤었음
여담으로 가끔은 구작의 불친절함? 이게 그립기도 하더라
도스재기도 못잡았던 뉴비때 탐색투어 돌면서 게리오스 테츠카브라 이런거 보면서 와 저새끼들은 어케 잡냐 이랬었는데
가끔씩 뉴비 감성으로 돌아가고 싶어짐
여담으로 가끔은 구작의 불친절함? 이게 그립기도 하더라
도스재기도 못잡았던 뉴비때 탐색투어 돌면서 게리오스 테츠카브라 이런거 보면서 와 저새끼들은 어케 잡냐 이랬었는데
가끔씩 뉴비 감성으로 돌아가고 싶어짐
ㄹㅇ 나도 처음에 얀쿡 절대 못잡겠다고 생각했던거 마침내 잡았을때 그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함
난 아르셀타스가 나중가면 그냥 서브몹인거 알고 너무 충격이었는디..
게넬 처음 만났을때 그냥 충격과 공포였지 ㅋㅋㅋ
나도 첫 몬헌 시작해서 처음만난 대형종인 도스맛카오한테 개같이 털리던거 정보 찾아보고 몇시간 박아서 깨던 순간은 아직도 떠오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