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고루무가 꼬리로 땅을 끌고간 자리는 비옥해진다고 한다 하지만 대체 무슨원리로 땅한번 긁어줬다고 식물이 잘 자라게 되는걸까? 바하리와 첫만남을 가지는 시네마틱에서 그 흔적을 확인할수 있는데 매우축축하고 유독 주변의 땅들과 색깔이 다르다는 것을 볼 수 있다......즉... 이건 단순히 땅을 끌고 간 흔적이 아니라 대변을 싸고 이동하다 꼬리로 끌리게 된것................ 그렇게 생각하니까 가랑고루무꼬리는 치고싶지 안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