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성 라인업 진짜 보기만해도 존나 귀찮다 뭐 결국 다 깨긴 하겠지만
재기노스 토벌이 제일 나아보인다만
여기선 지난번에 뜯어온 녹용을 납품하자
세개 뜯었는데 세개 다 갖다박음 시바거
돌아오면 노예로 부려달라고 전단지까지 뿌렸댄다
이제 아뉴단 아쎄이가 아니라 바르바레 공중변소다
바로 의뢰가 들어왔다
택배가 안와서 빡치니까 치워달라는데 이건 쿤추가 문제가 아니라 벌레 좀 붙었다고 안오는 택배기사 잘못이 아닐까
단장이 처음에 이런 소릴 했는데 아마 첫 동료가 저 단또일듯?
대식이는 노예니까 제외다
마스코트걸한테 돌아가면 퀘스트가 생김
대체 전단지를 어떻게 조져놨길래?
구작 영감님들이 좋아죽는 쿤추다
저래 굴러다니면서 교통사고를 내는데 아주 씨발스러움
대형몹이 있으면 몸에 붙기도 하는데 쿤추가 붙어있음 칼을 튕겨냄
물론 안 붙어있어도 튕겨낸다
한대 쳐서 날리면 발라당 뒤집어져서 바둥거리는데 이때는 칼이 들어감
요런 잡재료들 나중에 따로 캐려면 귀찮으니 미리미리 캐놓자
여기서 5마리를 잡을수있음
가는길에 이것도 캐뒀다 소득은 별로 없음
벌레포인트에 가면 마스코트걸의 tmi가 나옴
레후스 둥지같은곳에 나머지 세마리가 있음
돌아가면 진짜로 육변기가 되있다
그럼 그렇지 콩벌레때문에 택배가 막힐리가 없다
진짜 전단지 어케해놓은건데
이건 되게 평범한 편
미친새끼
그래도 대형몹퀘가 생겼다
잡템도 챙겨왔으니 가기전에 강화를 조져보자
철광석이 썩 많지않으니 하나만 조질수있다
일단 들고있던 한손검을 강화할수있는데 이건 별로 맘에안듬
나중에 수면이나 마비손검 생기면 해보기로하고
대조차 세개면 된대서 이쪽부터 보는데 차액이 심상찮음
재료가 초반치곤 살벌하긴한데 초록예리가 존나 빨리뜬다
충곤은... 이게 뭐노
이 시대의 벌레스틱은 벌레를 키워야 무기가 크나보다
시발련
이미지 수 제한이 걸렸으니 일단 끊음
비밀의알운반 씨발 ptsd오네ㅋㅋ
전단지 시발 ㅋㅋㅋㅋㅋㅋ - dc App
알 최 고
알 최 고
알 최 GO
다읽고나니 머릿속에 속눈썹밖에 생각이 안남
으아아 알 싫어요
검은 캡콤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