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도 그렇고 지난 작까지 구경만 하던 갈무리단들이 직접 뛰쳐나와서 도와주는 개념 자체는 진짜 괜찮은데

몇번 하다보면 뭔가 재미난 것도 없고 뽕 차는 것도 없고 뭔가 잘 돌아가는 기계속의 부품이 된 느낌이라 아쉬움


개념 자체는 떼어내서 맹우한테로 옮긴 거 같은데

백룡야행 자체가 좀 다듬어졌거나 발전형으로 있었어도 괜찮았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