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도 그렇고 지난 작까지 구경만 하던 갈무리단들이 직접 뛰쳐나와서 도와주는 개념 자체는 진짜 괜찮은데
몇번 하다보면 뭔가 재미난 것도 없고 뽕 차는 것도 없고 뭔가 잘 돌아가는 기계속의 부품이 된 느낌이라 아쉬움
개념 자체는 떼어내서 맹우한테로 옮긴 거 같은데
백룡야행 자체가 좀 다듬어졌거나 발전형으로 있었어도 괜찮았을거 같다
음악도 그렇고 지난 작까지 구경만 하던 갈무리단들이 직접 뛰쳐나와서 도와주는 개념 자체는 진짜 괜찮은데
몇번 하다보면 뭔가 재미난 것도 없고 뽕 차는 것도 없고 뭔가 잘 돌아가는 기계속의 부품이 된 느낌이라 아쉬움
개념 자체는 떼어내서 맹우한테로 옮긴 거 같은데
백룡야행 자체가 좀 다듬어졌거나 발전형으로 있었어도 괜찮았을거 같다
라운드를 줄였어야했음 너무 오래끌었다 생각함
헌팅겜에서 타워디펜스가 메인컨텐츠라 좀 깨지
3 4마리 우루루 몰려드니까 지랄나는것도 덤 ㄹㅇ
못하는 사람이라도 한판이 빠르게 끝나는데다가 맹우 시스템이 없던 시절이라도 NPC들이 우르르 나와서 같이 싸워주고 하는 식으로 짰었어야함
아니 필요 없으니까 삭제하면 됨
백룡야행 자체가 요격전의 연장선상이라서 바뀔수는 있어도 요격전 자체가 삭제될 일은 없을걸
그러니까 그게 필요없다고요
니가 싫고 말고 개발진이 삭제할 생각이 없다고 ㅋㅋ
시스템적으로 삭제만 안했지 선브레이크 마랭 백룡야행 안 만들고 그에 상응하는 그놈의 요격전 컨텐츠도 따로 안 만들고 최종보스전에만 아주 살짝 넣고 말았는데 이러니까 얼마나 좋아요 ㅋㅋ 다음작부터는 시작부터 안 만들면 너무너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