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어렸을적 삼다수사고 E숍에서 잼있는겜 있나 둘러보던 중


처음으로 발견한게 몬헌 4G,


당시에는 그걸 살 돈이 없어서


ppssspp가지고 2g이랑 3rd 돌려본게 내 몬생 처음이었음


3rd는 폰사양 이슈땜에 안돌아갔고, 그나마 돌아갔던게 2g


그때 당시에도 로망과 낭만으로 가득한 대황건랜스를 처음 들었음


당시엔 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채집도 못하고 그냥 시키는대로만 잡몹잡고 무기 강화도 못하고 진행하다가


통곡의 벽 폴폴을 못 뚫고 결국 겜접


그러다가 인방으로 4g이랑 크로스 하는거 보고,

그 방송이랑 스트리머 입담만 가지고 몬헌 시스템을 이해하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엄마한테 졸라서 산게 4g 그때도 건랜스 썼음


처음으로 채집하고 도스쟈기 수렵하고 진짜 재밌게하다가


고어 마가라 선생님한테 통곡의 벽을 느끼고 또 꼬접


나ㅏㅏ중에 부계파고 랜스들었다가 가레오스였나 머리에 섬광탄 달고있는 녀석 50분 타임 아웃하고 꼬접


초등학교때 산 4g을 중학교 들어가서야 제대로 잡았음


그렇게 몬헌 시스템을 몸으로 익히고 통곡의 벽이었던 마가라 선생님도 잡고


마침네 샤가르 마가라까지 잡고 엄청난 희열을 맛봤고


그런 도중 더블크로스가 갑자기 눈에 들어와서


정다수를 뜯어서 커펌, 더블크로스 다운 및 실행까지 접해서

(어렸을때 부터 뭔가 뜯어보는거 좋아했음)


중학교 3년인가 갈아넣고 월드로 본격적인 헌-터 생활을 시작했음



그래서인가 난 아직도 땁크가 좋더라


구작 올스타도 올스타지만, 이런 저런 추억이 가장 많은 시리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