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하나 잡고 폰 좀 보다가 다음 몬스터 잡고 이런 식이었는데
인땅에선... 무슨 일하는 거 같애...
한마리 잡고 잡는 와중에 지랄해댄 다른 몬스터 잡고 그 와중에 구조요청 멀티 사람 들어오고 그 사람 기다리게 하기 뭐해서 또 다른 몬스터 바로 잡고...
뭔가... 뭔가 인땅은 압박감이 느껴져...
아주 옛날 몇년 전에 무페토 할 때 말고는 PC 패드로 몬헌하면서 채팅을 쳐본 적이 거의 없는데
인땅에선... 끝나고 나갈 때 인사하고 나가게 돼...
뭐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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