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몬헌할때 에딧이나 치트같은걸로 바로 맞출수있는 보급형 장비 맞춘다음에
파밍해서 조금씩 스펙 올리는게 좋음.
왜그런진 모르겠음 남들은 첨에 데미지 깨작깨작 안오르고 무기 하나만 바꿔도 막 20~30%씩 세지는게 좋다는데
난 그 세지기 전이 너무 싫더라고
그래서 몬헌할때 에딧이나 치트같은걸로 바로 맞출수있는 보급형 장비 맞춘다음에
파밍해서 조금씩 스펙 올리는게 좋음.
왜그런진 모르겠음 남들은 첨에 데미지 깨작깨작 안오르고 무기 하나만 바꿔도 막 20~30%씩 세지는게 좋다는데
난 그 세지기 전이 너무 싫더라고
나는 올라가는 맛이 더 재밌어서 모든게임 다시하곤하는데
뭔지 알거같음 그래서 난 몬헌 새로 할때마다 종결세팅 짜기 전까지 존나 고통스러움 ㅋㅋㅋ
그냥 좆밥몹들 몸비틀면서 잡기싫은거네
몬헌은 장비 다 맞추고 엔컨하는거보다 초반육성이 더 어려움 ㅋㅋ 스킬 없어서 유틸도 부족하고 예리도도 짧아서 칼 ㅈㄴ튕김
오히려 초반 십몇시간동안밖에 못느끼는 감성이라 초반구간은 아껴서하는데 뭐만하면 튕겨서 더 신중하게 부위노려서 때려야하고 속성무기보다 역회심 깡뎀무기가 주력으로쓰이는 확장팩 이전구간의 감성이 좋았음 또 이전작에서 풀파밍상태로 너무 오래 하다보니 감각이 무뎌진것도 체감돼서 초심으로 돌아가는기분으로 함
뭐 괜히 레벨 점핑 이벤트 같은게 있는게 아니지ㅋㅋㅋ 처음부터 하는거 싫은사람도 당연히 있음
말이좋아 보급형 장비지 그냥 하위에서 마랭장비 쓰는 수준으로 양학하고 싶은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