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을 뚫어주니 군말없이 바로 건조에 들어간다
대식이가 지저동굴에서 뺑이치는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많이 친해진 모습
상인할배 참 편해보임
서빙 존나 빠름
이 단또 유능할지도
이렇게 배가 완성된다
원피스에 나올거같음
딸내미 취향이라고 한다
이름은 보이는 그대로다 이 세계에도 고래가 있었노
이제 시나토마을로 출발하면 된다만
뭐지 시발
그러게
그렇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가공담당이 장식주는 안만들었네
단장이 야부리를 털긴 했다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생각보다 쿨하게 보내줌
마을에 남아있어봐야 이딴소리밖에 못듣는다
출항을 부탁하면 바다는 위험하니 준비를 단단히 하라고 겁을 오지게 줌
백퍼 뭔가 당하겠네 이거
예상대로 첫 출항부터 날씨가 씹창이 난다
분위기도 존나 흉흉한데
갑판으로 돌진하는 시꺼먼 새끼가 하나 포착됨
굴러서 피함
훈타출신이였노
마가라 등장
일단 좆된거같으니 좀 쫓아내보랜다
뭔가 당할거란건 예상했지만 다렌모란같은거 뜰줄알았지 갑판에서 일기토를 뜨게될줄은 몰라서 무기는 그대로 랜스다
세상에서 제일빠른 감염
바로 극복해줬다
라이즈의 그녀석이랑 딱히 다를게 없는거같음 여전히 카운터가 꽤 유효함 랜스가 나름 먹힌다
뭐 그렇다고 라이즈하듯 줘팰순 없는게 쟤는 똑같은데 훈타가 다름
납둔저가유전 없는건 빼더라도 앞스텝 안되고 3타후 카찌 안나가는 미묘한 차이때문에 계속 한대씩 얻어터지게됨
뭐 근데 의외로 쳐맞을만 함
물론 존나 아프지만 좀 다른의미로 맞을만하다
맵이 개씹좆같이 좁거든 뭐 쳐맞고 날아가던 무기접고 굴렀는데 방향이 안좋았던 까딱하면 갑판밖으로 나가서 바다로 굴러떨어짐
저따구로 줄에 매달려서 캠프로 복귀하는데 존나오래걸림 팡룡증이라도 걸리면 저러는동안 시간 다가서 극복 실패다
안그래도 아픈데 더 아픔
존나 짜증나는데 좀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쳐맞을때마다 죽지만 않으면 캠프로 자동 사출당하니 약빨고 느긋하게 나가면된다 은근 할만함
비행패턴은 저래 갑판 밖으로 나간다
저러면 발리스타로 쏴버릴수있음
측면이 아니라 뱃머리쪽에서 날고있으면 고래 아가리의 존나큰 격룡창을 쑤셔박을수있다
랜스의 화력이 영 못미덥기도 하고 괜히 싸우다 쳐맞고 떨어지면 꼴받으니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로함
지가 강해봤자 마을하위라 공성병기는 못버틸거다
아
씨발
맞췄다
격퇴 성공
보수는 개씹좆이다만 뭐 맛봬기니까 용서함
존나 흐뭇한 표정으로 격퇴 성공을 치하하러 나옴
어?
저 씹새끼 유턴한다
마가라도 개돌하고 후미에서 모르는 배도 하나 개돌한다
해상 로드킬 ㄷㄷ
교통사고까지 당하고서야 진짜 런함
필두단의 배였나봄
충격에 나자빠지면서 날아간 단장의 모자
기합부터 주시던 필두 해병님께서 내미신 손
이 난장판이 오늘 대식이의 마지막 기억이다
여긴 어디노?
오늘은 끗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여기 단또들이 어업을 그래 잘한다지
단장 표정 십ㅋㅋㅋ
미넬레 볼 때마다 복장이 비슷한 느낌이라 그런지 저 가공점 소녀 생각 나더라
4G가 스토리 연출 진짜 좋아
고래선 해머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