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오로스는 넘기기만 하면 되는 관문 정도로 생각했고 또 막상 해보니까 도저히 답이 안나온다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나르가쿠르가 이새끼는 그냥 벽이 느껴지네.
걍 못깨겠음. 뭐 앞발을 부수고 벽꿍을 지랄이고 환경을 이용하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걍 못하겠어.
아득바득 양발에 다 상처내서 부파하고 비분노 턴 돌아올때마다 필사적으로 벽꿍 다 때려박아도 깨가고 있다는 느낌이 전혀 안듦
근접한 상태에서는 공격패턴을 하나도 피할수가 없고 도망치면 잔인할정도로 빠르게 쇄도해오고 스태미나 오링나서 결국 죽고
부파를 하고 나서도 이지랄이더라
패드 던지고 겜 껐는데 다시 도전해보고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든다
나르가 방어구 포기하고 그냥 진행해도 앞으로 다 이런식이라는거잖아 어차피 답이 없는데
존나 화도 안나고 웃음만 나온다ㅋㅋㅋ
무기가 뭐길래
태도임
뉴비면 나르가 존나 기묘한 공격패턴에 간파베기 타이밍 못잡고 털리는게 보통이긴 하겠네..
개인적으로 고룡급 제외하고 아 난 이 몬스터 패턴 도저히 모르겠다 답이 안나온다 하면 랜스나 건랜스 들고 가는거 추천함
막으면서 공격 끝난직후에만 찌르면 되고 무엇보다 막는동안 모든 공격 패턴을 정지화면에서 직관하게돼서 이새끼 패턴이 어떤순으로 나오고 어느게 후딜이 긴지 사전동작이 뭔지 보기 쉬워짐
단지 할거면 가드성능 달린 방어구 가드성능3렙 되도록 만들거나 호석 2렙짜리 만들어서 끼는거 추천함 월드는 여러모로 기초 가드성능이 좀 구려져서
랜스 건랜스로 못깨도 됨 욕심만 안부리면 죽을일 없기도 하고 막다보면 공격 판정타이밍이나 범위 이런거 알수있는게 목적이니까
나르가는 회성 있고 없고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큼 그리고 애가 연속패턴이 고정되어 있어서 보고 반응하는게 아니라 외워서 반응하는 애임
선브 나르가 빠른건 맞는데 다 정해진 패턴대로 날뛰는거라 조금만 집중해보면 보임 - dc App
넘 어려우면 유튜브 무한루프 공략을 봐 태도는 몬스터별로 다 있을걸
태도할때 나한테 들이박는 애들은 피한다고 생각하지말고 될수있으면 특납이나 간파로 카운터 친다고 생각해야 쉬움. 될수있으면 특납으로. 나도 아본 첨에 태도할때 개병신 겜 욕하서 회피도 안된다고 지랄했었는데, 태도는 그렇게 운영하는게 아니더라고. 나르가 티가 이런애들은 태도들면 걍 다 카운터 쳐야해
그러다 어느순간 어 할만하네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