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오로스는 넘기기만 하면 되는 관문 정도로 생각했고 또 막상 해보니까 도저히 답이 안나온다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나르가쿠르가 이새끼는 그냥 벽이 느껴지네.


걍 못깨겠음. 뭐 앞발을 부수고 벽꿍을 지랄이고 환경을 이용하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걍 못하겠어.


아득바득 양발에 다 상처내서 부파하고 비분노 턴 돌아올때마다 필사적으로 벽꿍 다 때려박아도 깨가고 있다는 느낌이 전혀 안듦


근접한 상태에서는 공격패턴을 하나도 피할수가 없고 도망치면 잔인할정도로 빠르게 쇄도해오고 스태미나 오링나서 결국 죽고


부파를 하고 나서도 이지랄이더라


패드 던지고 겜 껐는데 다시 도전해보고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든다


나르가 방어구 포기하고 그냥 진행해도 앞으로 다 이런식이라는거잖아 어차피 답이 없는데


존나 화도 안나고 웃음만 나온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