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가 사설탐정으로 나오는 영화임. 



주인공은 한 미망인으로부터 사건을 의뢰받는데, 그 의뢰란 것이 


남편의 유품중에서 나온 스너프 필름의 진실 여부를 가리는 것. 




그러고는 호아킨 피닉스를 부하삼아서 수사한 끝에 결국 촬영한 감독과 


주연배우등을 특정해내고 사적인 복수를 완성한다는 아주 단순한 내용임. 




이게 수사물도 아니고 단순한 복수물이라기엔 등장인물이 대단함. 감독놈은 


피터 스토메이어이고, 중간공급책은 갠돌피니, 배우는 크리스 바우어임. 




반전도 없고 추리과정도 허술하며, 단지 스너프필름을 수사하며 어떤 


흑인 배우의 자지가 나온다는 것 말고는 재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