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신차로 사서 타던 2005 쏘렌토 2015년 1월에 폐차했었음

그동안 고장은 본인 초딩때 가족여행 중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기름넣었더니 시동 안걸렸던 것 뿐인데 이마저도 차량 배터리가 다 닳아서 시동이 안걸렸던 거라 점퍼해주니 걸렸었음

원래는 엄마가 5년 정도 더 타다가 본인 대딩되면 나 준다고 했는데 그 시절 국산차 특성상 연비가 구려서 기름값 많이 들어가고 차도 너무 오래되어서 살 사람이 없으니 눌러버림

2005 쏘렌토도 9년은 타는데 지금도 중고 쏘나타 가스 10년된 거나 300만원짜리 아반떼hd, 라세티 프리미어 같은 똥차들 싸게 사서 3년간은 범퍼카로 탈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