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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BS 준석맘 김현정 × 개혁신당 이준석 커넥션 의혹… 엔추파도스 논란에 이준석이 거론되는 것은 과거 유사 사례들이 있기 때문이다)



√ 디시에서 도배를 많이 해봤고 차단도 많이 당해봤지만, 단순 도배로 단어나 문장을 차단하지는 않음.
단어나 문장 차단의 경우는 그 단어나 문장이 아래 2개에 해당할 때임.

1. 디시 자체에서 그 단어나 문장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거나 거부감을 느껴 자발적으로 금지한 경우
2. 그 단어나 문장에 찔리거나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하는 당사자가 디시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디시가 그 주장에 공감해 수용한 경우
☞ 정치 분야에선 과거 디시에서 손학규 및 이준석(특히 성상납 관련)을 깔 때 이런 경우(단어나 문장을 금지)가 유독 많았음.


√ 개인적으로 드는 의심은 이준석 + 국힘 내부에서 이준석에 조력하는(개혁신당과의 선거 연대 및 합당 계획) 잔당들의 합작품 아닌가 싶음.
일단 손학규는 너무 옛날 사람이라 이젠 해당 사항이 없고, 이준석의 경우는 비교적 최근까지도 디시에서 단어 및 문장 차단 사례가 많았기 때문.

모두가 공감하다시피 엔추파도스(가짜 야당 = 프락치 정치인)
이 단어는 대놓고 개혁신당 이준석 및 그에 동조하는 국힘 내부의 이준석 키즈들을 완벽히 저격하는 단어임.
☞ 엔추파도스(가짜 야당, 위장 우파, 프락치) = 이준석과 싱크로율 100%


√ 그렇지 않아도 최근 이준석은 전한길과 토론 배틀 때문에 원래 나빴던 이미지가 더 시궁창으로 곤두박질치면서
앞으로 국민의힘과 연대 또는 합당을 하려던 계획이 거의 불가능하게 됐었는데, 선거 직전에 국힘 내부에서 엔추파도스 논란까지 터진다?
무조건 그 불똥은 이준석, 한동훈, 권영진, 서병수, 주호영, 김무성 등 소위 ‘민주당 2중대’라 비난받던 ‘YS계 카르텔 정치인들’에게 튈 수밖에 없음.

그렇게 되면 가짜 야당, 가짜 우파, 가짜 보수(엔추파도스) 논란이 지속될 경우 단순한 비난의 대상이 되는 수준을 넘어서
향후 선거와 관련해 공천, 연대, 합당 계획에 제동이 걸릴 수밖에 없게 됨.


√ 여의도 정치 브로커, 공천권 장사꾼, YS계 영남 카르텔 등등
지금까지 국민의힘 내부에서 기생하면서 온갖 악명을 떨치며 ‘엔추파도스’ 짓거리를 자행해 온 그들이 그걸 모를 리 없었겠지?

아마 엔추파도스 논란이 시작되자마자 직감적으로
이준석: “저거 내 얘기잖아?”
주호영: “가만 놔두면 나까지 곤란해지겠다.”
윤상현: “내가 윤석열과 절연하자고 한 다음에 왜 이게 터져?”
싶었을 것임.

가만 놔두면 결국 엔추파도스 = 이준석, 그리고 그와 연관된 사람들에게 총구가 향할 것임을 본능적으로 깨닫고
즉각 (예전부터 잘 통하던) 디시에 신속히 연락해 ‘엔추파도스’ 논란이 확산되는 것을 막아보자는 조치를 취한 것은 아니었을까?


~ 3줄 요약
ㄱ. 디시의 ‘엔추파도스 = 가짜 야당 = 민주당 2중대’ 금지어 지정은 매우 이례적이고 비정상적임(자발적이거나 요청에 공감했을 때만 가능).
ㄴ. 디시는 이 사건으로 ‘개혁신당 이준석’ 및 국힘 내부에 남아 있는 ‘이준석 키즈들’과 코드를 맞추고 있다는(과거부터 있었던) 의혹을 증폭시킴.
ㄷ.
장동혁 대표 체제가 된 국민의힘 내부에서 지금도 이준석에 충성하며 ‘선거 연대 및 합당’ 기획에 따르고 있는 ‘찐 이준석
키즈’들이 여전히 많이 보여서 (엔추파도스 사태를 ‘계기’로 또는 ‘빌미’로 삼아서) ‘색출 작업’ 및 ‘공천 반대 &
낙선 운동(자유민주주의 활동의 꽃)’ 연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 추가 요약

(계속 경고한 내용대로) 한동훈 제명 후 ‘이준석 키즈’ 김재섭, 김용태 등과 ‘이준석 배후’ 주호영, 권영진 등이 오히려 더
난리를 치는 것은, 처음부터 한동훈을 쫓아내고 개혁신당 이준석과의 ‘선거 연대 및 합당’을 유도한 후, 제명당한 한동훈의 지분을
개혁신당 이준석에게 그대로 넘겨주고 비대위 체제로 전환해서 ‘여의도 정치업자’ 비대위원장을 앉히고 공천 장사를 마음대로 하려는 게
진짜 속셈이었기 때문.
☞ 근본적으로 장동혁 대표가 싸워야 할 진짜 상대는 한동훈이 아니라 이준석 및 그
배후에 있는 (아직도 건재함이 확인된) ‘YS계 영남 카르텔’이었고, ‘선거 연대’, ‘합당’을 운운하는 순간 황교안 전 대표처럼
먹힐 수밖에 없도록 처음부터 기획되었기 때문에, 어차피 눈치를 보고 피하거나 반복된 사과 요구를 계속 따르더라도 황교안 전
대표처럼 먹힐 수밖에 없도록 설계되어 있는 게임이다. 그런 상황에서 계속 개혁신당 이준석과의 선거연대 및 합당 지껄이는 자가
있다면? '그 자가 배신자'다. 반드시 이준석과의 연대 및 합당을 주장하는 그들의 과거 이력 (이해득실에 따른 습관적인 배신행위
반복) 및 접점 (뒷거래 논란 등을) 확인하고 적절히 판단해야 한다.
☞ 이제 장동혁에게 남은 정답은 1개뿐이다. 더 늦기 전에 칼을 뽑아 공화당을 접수한 ‘트럼프처럼 싸워라’. 이제 더 숨기거나 늦추면 그 결말은 ‘(새보계한테 다 내주고도 결국 잡아먹힌 최악의 실패작) 황교안 시즌2’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