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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100 엄마는 아랫도리 구녕두개에서 짬내 똥내 씹썅꾸릉내 풍기는 창녀임


저새끼지금

“나는 피식견 헥헥 왈왈! 피대주인님이 알바비 주셨다! 내인생 유일 소득!

나는 모두에게 논리로도 팩트로도 개좆박고 개처맞고 있지만

창녀짓하다 죽은 즈그엄마처럼

나도 엄마가 아빠한테 처맞을때처럼 악바리근성으로 대들어보자!”


하면서 발악 중ㅋ

역시 창녀의 아들 클라쓰!


발악글 발악댓글 써도 소용 ㄴ 이거쓰고 또 퇴갤해서 안보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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