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대 별 사고가 주원인이지만 kb손보사 자동차 보험 적자가 많은 이유의 반증은 kb자동차 보험 가입자가 타 자동차 보험 가입 대비 연령이 높아서 일 것이다

자신의 신체가 따라주지 못해 브레이크가 아닌 엑셀을 밟아 사고로 이루어진 것을 과실을 주장하기 위해 차량 결함으로 급발진이 되었다 주장하여 사고 피해 금액을 보험사가 지급하여 적자의 영향력을 보탰다


흔히들 자동차 페달 밟는 방법으로 뒤굼치 고정하여 발모가지로 왔다 갔다 페달을 밟는 것이 옳은 방법이고 페달 혼동을 줄인다고 설명하는데 이는 잘못된 설명이고 잘못된 페달 밟는 방식이다


돌발 상황이 없다는 전제하에 자동차 주행 시 페달 밟는 방법은 뒤굼치 고정하여 발모가지로만 왔다 갔다 하는 방법이 잘못된 건 아니라고 보지만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자동차 주행 환경에서의 뒤굼치를 고정하고 발모가지로 브레이크 엑셀 페달을 왔다 갔다 컨트롤하는 건 돌발 상황에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거나 그대로 엑셀을 밟거나 브레이크 밟는 힘이 약해 제동을 못 하는 경우의 경향이 높을 수밖에 없다

이는 브레이크 엑셀을 혼동하는 것이 아니라 브레이크를 못 밟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알아야 한다

여태껏 발생해온 100% 급발진 주장 사고는 브레이크 엑셀 페달을 혼동한 것이 아니라 브레이크를 못 밟은 것이다


아래 영상은 카카오 대리운전 기사가(연령이 높은) 브레이크를 못 밟아 다리에 힘을 주지 못해 높은 과속 방지턱을 시속 55로 넘은 영상이다(내 뒤 쇼바의 충격이 커 약해짐과 동시에 휠얼라인먼트 배열이 틀어지고 크 충격으로 인해 차량 연비가 줄어들었다) ㅅㅂ 대리 기사도 잘 만나야 해


이렇듯이 도심에서 일반 자동차 도로에서 수시로 돌방 상황이 발생될 수 있는 구간에서 자동차 페달 밟는 방법을 바꿔야 한다(뒤굼치 고정상태에서 발모가지로 왔다 갔다 하는 방법에서 좌우측 패달 밟을 시 뒤굼치 떼고 엑셀 좌측 브래이크 우측으로 옴겨 밟는 방식으로 변경이 필요하다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