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형광레이가 급끼어들기 해서 크락션 존나 갈겼는데
갑자기 비깜키더니 빨간불에 내리는거임??
그러다가 사과를 존나함ㅇㅇ
근데 여자에 20대후반정도로 보이는데
레알 씨발 몸매 지리는데 피부도 희고 얼굴까지 이뻐서 놀람..
그래서 나도모르게 아니에요.. 저도 죄송해요 라고 해버림..
그러고 나서 순간적으로 번호물어볼까 생각 존나하는데
여자애가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하고 그냥 가는거임..
아 그래서 번호라도 물어볼걸 미치게 후회 존나남는거임 ㅠㅠ
시발 내이상형이였는데.. ..
자꾸생각나서 집와서 폭딸쳤는데도 지금 계속생각나 미치겠음..
나어캄?? 하
라는 소설 잘 읽었습니다.
나도 소설이였음 좋겠다.. 불과 40분전에 있었던 일임..
그럴땐 앞차를 들이박아서 보험처리 해주고 연락처 주고 받고 나중에 연락해서 사귀고 보지를 빨앗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