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5분거리에 직원들끼리 자주 아이스크림 심부름이나 담배 심부름가고 했던데서 사장이 편순이가 참 인사 잘하고 쟤 맘에 들지않냐고 그러더니 오늘 가서 편의점 오랫동안 안나오더니 거기 편순이 경리로 채용하기로 했댄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습으로 출근한대 드디어 우리 회사에도 20대 초반녀 들어오네 그동안은 경쟁자가 없어서 34살 여직원이 여왕벌 행세하고 있었는데 이제 다른 남직원들도 대체제 생겼음 기분좋다
중갤념글에서 본건데
편의,점이 더 낫지않나 ㅅㅂ 지옥으로 가노 ㅋㅋㅋㅋㅋ
34살 보지년은 발광하겟네
34살 여자분께서 태움해서 쫒아내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