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열차게 살라우..남북한의 요원이 힘을 합쳐서 러시아 마피아 박살내는 영화. 막판에 인신매매여성들을 방패삼아 총격전하는 건 웃음이 나올지경. 박해준만큼은 총영사 역할을 무리없이 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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