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국도 1차로에서 티볼리 타고 정속주행하는 스타일인데, 진짜 뭐만 하면 신고당함ㅋㅋ
카메라 찍힌 것도 아니고 전부 다 뒤차들이 신고한 거임
1년에 한 3번은 벌금 고지서 날아오는 듯
내용도 보면 깜빡이 안 켠 거, 신호 살짝 넘은 거 이런 자잘한 거 전부 신고임
근데 나는 솔직히 잘한 건 아니지만 평소에 회사 렌트카로 과격하게 몰고 별 짓 다 해도
3년 동안 신고 한 번도 안 당해봄
내가 보기엔 이거 사람들 심리가 있는 거 같음
"와 저새끼 운전 좆같이 하네" → 그냥 넘어감
"와 씨 존나 답답하게 가네" → 하나만 걸려라 하고 신고 박는 느낌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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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올때마다 차 내부 사진이 다 다르고 이번에 신고먹은건 화물차가 신고했더라
카메라가 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직접하는거라 걍 각잡고 신고넣는느낌
얼마나 ㅈ가이했으면 ㅠ
시속 60키로 국도라면 45키로로 1차선에서 주행하는정도? 걍 뒤에서 누가봐도 답답하게 느끼는? 그래서 날리는거 같은데 도통 이유는 모르겠음. 내가 가끔 옆자리 타면 이럴거면 2차로로 가라고 알려주는데 국도라 상관없다고 매번 1차로 쓰더라
@ㅇㅇ(221.150) 이혼사유네
티볼리진짜 개시름 대부분 여자운전자들이 많은데 무뇌로 핸들잡은인간들이 남 목숨까지 위협함
마누라 디지기전에 잘알려줘라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