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사업때문에 , 지방에서 목동으로 전부 이사옴
할아버지가 모기업 이사로 퇴직하면서 , 운송지분을 받아서 운영중임
아버지가 이어받아서 지방에서 하다가, 이제 서울 - 경기도 쪽으로 옮겨왔음
문제는 진짜 서울은 다르다였음. 사람들 수준부터 시작해서 집값까지 씨발 ㅋㅋ
조카가 다니는 초등학교 이야기들 들었는데
외국어 전반 영어교사가 5명씩이나 있다고 함
(백인 흑인 등등 - 여기서 중요한건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 함께 배운다고함)
수업시간과 방과후 수업시간 총 2타임 배운다고함
이학교 5,6학년정도면 웬만한건 영어로 의사소통이 될정도 라고 들었음 ㅡ.ㅡ
지금 살고 있는 빌라는 목동근처에 있는데 , 여기는 외국인 거주자도 많고
경비.가드.환경미화원 분들조차 영어가 가능함 ㅡ.ㅡ
인프라 자체가 지방과는 정말 다른나라 같았음.
대신 공기가 나쁨. 씨발 좃같다. 그리고 집값이 어머어마함.햐..
45평 빌라에 6명이나 산다. 니미럴 ㅡ.ㅡ
판타지 소설 그만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