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초직장인데 아지매들 ㅈㄴ많단말이지
근데 아지매들 중에서 잘웃고, 귀여운 아지매들이 있는데 얼굴이 괜찮음. 일평생을 사랑받고 자라온게 딱 눈에 보여. 이런 아지매는 실수해도 눈감아주고 그러고 싶음.
근데 반대의 경우도 존재하지
당연히결혼도 못한, 개빻아서 성격도 빻아질 수 밖에 없는 메커니즘이라 성격도 족같아서 걍보기만해도 공격성이 치솟는 면상달고 다니는 아지매도 있는데, 난 내가 이렇게 사람을 개무시할 수도 있는구나를 이 아지매를 보고 배움
ㅋㅋ
남자가 더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