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인데 열심히 살다가 자영업 3번 말아먹고 결국 스웨디시의 길로 빠졌더라 옛날엔 옷도 안벗고 했다는데 점점 옷벗고 마사지하는샵이 많아지면서 올탈하고 온몸으로 마사지하게됐대 처음갔을땐 옵션없고 무조건 핸플만 한다더니 자주갔더니 요즘은 갈때마다 야스하고옴 얼굴은 진짜 ㅈㄴ이쁘던데 안타깝다
거길가는니도 참...
속았네 , 좀 있음 돈 빌려달라고 할걸
마인드 좋네
가게이름이랑 관리사 이름 좀 알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