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만 하다가 아직도 침대를 못 벗어남 


세차 안 한지 딱 두 달 되어가서 하긴 해야되는데 막상 하려니 귀찮고... 최근 두 달간 주행도 별로 안 해서 유리 빼고는 그렇게 지저분하지도 않고 


드라이브 하자니 코스가 자꾸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