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상 30중반 ~40대 이런 아줌마가 뭐가좋다고 소리 나올 년들이 훨씬 뷰지 잘 밀고다님


거기에 20대까진 뷰지관리 개판으로 하는년 존내많음 치마 좀만 짧아도 바로 뷰지냄새 추정이 되는급인년 있지만


의외로 30줄부터는 하루 루틴이 저녁때 뷰지씻기인 년들도 많고 산부인과 눈치안보고 가서 뷰지케어 하거나 관련 약품이고 치료고 필요하면 다 받음


특히나 왁싱? 오히려 04년생 이런년들은 존내 부끄러워 하는데 차라리 90년생 눈나들은 대놓고 받는경우 많음 왁싱샵 주 고객대도 그 나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