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인들 뽈뽈거리면서 쏘다니는 꼴을 보면


하나같이 뭔가 분위기가 교활한 뱀같고, 카멜레온마냥 눈만 휘번덕거리다가


뭔가 빈틈만 보이면 칼로 옆구리 푹 찔러버릴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들고


이젠 한국이라는 땅 자체가 오픈카 타고 다니는 사파리마냥 매우 위험하고 불안하다는 생각만 드는데


이러면 내 정신이 이상한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