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제 가서 만난 친척이라는데 난 첨 보는 사람이고 촌수도 모르겠고 모녀였거든 근데 나보고 오랜만에 본다면서 너 어렸을때 꼬추 다 보고 기저귀도 갈았다던데 한 명은 60살 정도로 보이는 여자랑 딸은 40살 정도로 보였는데 60살 여자가 반갑다고,안았는데 꽉 안아서 젖탱이 졸라게 물컹한데 한참 안고있었음 그 담엔 딸이 안았는데 딸도 유전인지 엄청 글래머라서 가슴 감촉 개물렁했는데 한참 안아서 고추 서는 거 참느라 힘들었다 근데 비교적 자주 보던 작은 고모도 나 오래 안으면서 젖통 밀착시키는데 원래 아줌마들은 이런거 즐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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