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 필요한
2050년 서울의 청춘 남녀의 멜로물인데
연출 너무 알흠다워서
집에서 펑펑 울어버렸읍니다
분위기 색채 색감 작살
강추
주연 목소리 김태리. 홍경
여주 면상 작붕 뭐냐
보면 또 이뻐보임 그냥 김태리라고 생각해 시발롬아
여주 면상 작붕 뭐냐
보면 또 이뻐보임 그냥 김태리라고 생각해 시발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