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주차할 때 일어난 일임
1.
도서관에 주차했는데 옆차가 주차장 벗어나다가 내 사이드 긁음
2.
주차장에서 주민이 후진하다가 내 차 범퍼긁고 전화옴
3.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좀 누워있는데 옆차 조수석에서 아줌마가 문 존나크게 열어서 화들짝 놀라서 깸. 문 존나 파임;;
4.
하루 전날 세차했는데 다음날 보니까 범퍼 다 긁혀있길래 cctv 보니까 회사에 외노자가 긁었더라
그 사람 관리하는 이사랑 실장이 불러다가 긁은거 알았냐고 묻는데 몰랐다고 했다함
내 번호 주고 보험처리하던가 보상하라고 했는데 5일째 연락 안오는중ㅋㅋㅋㅋ
근데 다 특징이 뭐냐면 하나같이 사과 한마디를 안하더라
나는 원래 이렇게 주차된차 손상되는게 정상인가 싶어서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자기들은 문콕 제외하고 이런적 한번도 없다네
존나 화난다 ㅋㅋ
범퍼는 원래 긁으면서 타는거긴해
사과를 왜함? 돈뜯기는데 사과가 나오나?
사과도 없이 똥씹은 표정으로 싸게하자하면 니는 함? 사과만 했어도 넘어갔거나 사제도색하는데서 10만원에 처리할텐데 오히려 성내니까 바로 보험처리함
@글쓴 차갤러(125.190) 횡단보도 대기중 뒤에서 박아버리는 아줌마 사과하면서 첨부터 끝까지 계속 쪼개더라 그런 사과 원하나?
별것도아니구만
파람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