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주차할 때 일어난 일임


1.

도서관에 주차했는데 옆차가 주차장 벗어나다가 내 사이드 긁음


2.

주차장에서 주민이 후진하다가 내 차 범퍼긁고 전화옴


3.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좀 누워있는데 옆차 조수석에서 아줌마가 문 존나크게 열어서 화들짝 놀라서 깸. 문 존나 파임;;


4.

하루 전날 세차했는데 다음날 보니까 범퍼 다 긁혀있길래 cctv 보니까 회사에 외노자가 긁었더라

그 사람 관리하는 이사랑 실장이 불러다가 긁은거 알았냐고 묻는데 몰랐다고 했다함

내 번호 주고 보험처리하던가 보상하라고 했는데 5일째 연락 안오는중ㅋㅋㅋㅋ





근데 다 특징이 뭐냐면 하나같이 사과 한마디를 안하더라

나는 원래 이렇게 주차된차 손상되는게 정상인가 싶어서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자기들은 문콕 제외하고 이런적 한번도 없다네

존나 화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