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이브리드가 대세인 이유가 딱 이거인거 같아.


전기차 유지비가 저렴해보여도 매각까지 고려했을때 감가 손실분까지 고려하면 하이브리드가 대부분 더 저렴하게 먹힘.


아낀 유류비를 차량 감가액으로 그 이상 토해내야 되는 구조임. ev3 이상가는 전기차는



여기에 해당안되는 차량은 감가 이미 맞을때로 맞은 3000이하 중고 전기차 아니면


신차중에서는 캐스퍼ev나 레이ev가 유일한듯.


미칠듯한 중고 방어력을 보여줌. 그럼 유지비는 날로 먹고 차도 거의 신차구입대비 500이하로 손해보고 매각가능함.



그 이상의 전기차는 솔직히 경제성 보고 타는건 아니라는 결론임.



그 외에 변수로 최근 짱개전기차가 있는데 감가가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약간 도박같은 측면이 있는데


워낙 저렴하게 나와서 감가도 적을것이라다라는 희망적인 예측과


차량 판매량을 봤을때 그다지 많지 않고 중국브랜드에 대한 불호로 인해 대폭 감소될거라는 불안이 공존함.


중고가가 높으려면 매물대비 수요가 많아야됨. 


캐스퍼는 일부러 물량 적게 파는게 중고가 미친듯이 올라가는 이유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