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이브리드가 대세인 이유가 딱 이거인거 같아.
전기차 유지비가 저렴해보여도 매각까지 고려했을때 감가 손실분까지 고려하면 하이브리드가 대부분 더 저렴하게 먹힘.
아낀 유류비를 차량 감가액으로 그 이상 토해내야 되는 구조임. ev3 이상가는 전기차는
여기에 해당안되는 차량은 감가 이미 맞을때로 맞은 3000이하 중고 전기차 아니면
신차중에서는 캐스퍼ev나 레이ev가 유일한듯.
미칠듯한 중고 방어력을 보여줌. 그럼 유지비는 날로 먹고 차도 거의 신차구입대비 500이하로 손해보고 매각가능함.
그 이상의 전기차는 솔직히 경제성 보고 타는건 아니라는 결론임.
그 외에 변수로 최근 짱개전기차가 있는데 감가가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약간 도박같은 측면이 있는데
워낙 저렴하게 나와서 감가도 적을것이라다라는 희망적인 예측과
차량 판매량을 봤을때 그다지 많지 않고 중국브랜드에 대한 불호로 인해 대폭 감소될거라는 불안이 공존함.
중고가가 높으려면 매물대비 수요가 많아야됨.
캐스퍼는 일부러 물량 적게 파는게 중고가 미친듯이 올라가는 이유이기도 함.
문제는 화재확률이 다른 좆기차보다 높을수 있다지. 그냥 캐스퍼 레이 아래다가 배터리 깡으로 달아놔서 바닥이 더 낮고 그만큼 바닥충격 확률이 높고 삼원계는 충격에 약함
그건 막 나온 신차 기준이고 출시한지 2년정도 흐른 모델들은 그동안 이슈 확인해보고 사면 될듯함. 소비자가 사고로 박은거 말고 자연발화 되는 심각한 사례가 있었는지 찾아보면 됨.
쌔게 박아서 불나는건 어쩔수 없지만 자잘한 바닥충격 화재이슈가 있었는지 찾아보면 바로 알수 있을듯.
@글쓴 차갤러(175.118) 있음 이미 캐스퍼는. 여기 갤에서 본것만 1달들어 캐스퍼 ev 주차장화재 3번 봄
캐스퍼도 고질병이 있긴함. 냉각수 이슈. 배터리 문제는 아닌데 냉각수가 자꾸 누수되서 다른데 튀어서 합선일으키는 경우같해.
아무튼 내말의 요지는 캐스퍼를 사라는게 아니라(어차피 사고 싶어도 못삼 ㅋ) 경제성 고려하면 어지간한 신차 전기차는 경차급 이하 아니면 매리트가 없다라는 것이 주요 내용임.
현재대세가 하이브리드인 이유고 그게 꺽이는 시기는 전기차 감가가 약해지는 시기. 그러니까 차량 출시가 자체가 내연차 수준으로 내려가는 시기쯤이 되지 않을까 싶네. 절대적인 금액이 내려가면 감가도 당연히 내려감. 그게 하이브리드랑 뒤집히는 시기가 국내에서 대세가 기우는 시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