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는 거의 내장에 돼지 대갈통 처 썰어 넣은 음식물 폐기물수준
순대국밥 먹는데
저녁에 지친 몸이끌고 순대국집가서 소주 한병에
안십히는 돼지 귀 씹어처먹고 있는 사람 보면 애처롭기까지 함
갱상도 돼지구빱 한번 먹고 나면
순대국밥은 생각도 안남
갓 담근 정구지 배추 겉절이에 보쌈 가능한 수백 한번 먹으면 다음부터는 무조건 돼지다
순대는 비교대상이 아님
애초에 단가도 훨씬 높고 비싼 국밥임
여담으로 추어탕도
마산식 >>>>>>>>>>>>> 남원, 원주식임
돼지고기랑 순대가 비교가 되나 ㄹㅇ 돼지국밥이 메뉴에 없으면 몰겠는데 돼지 냅두고 순대는 ㄹㅇ 이해안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