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언젠가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던 두물머리가 있어서 들렀다 오려 했는데 


ㅅㅂ 뭔 동네 입구부터 차가 꽉 막혀서 줄지어 서있더라 


식겁하고 그대로 빠져나가는 길로 빠져나감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3시간 40분 쉬지도 못하고 운전함 


죽겠더라 


근데 북한강로 벚꽃 장난 아니긴 하더라 


사람들이 길가에 내려서 걸어다녀서 운전할 때 신경이 많이 쓰이긴 했음. 여기보단 아라뱃길쪽이 더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