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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여신 백수인거 동네 소문 다나서 넘나 힘드너 ㄹㅇ


택배 배달 등기온거 


그집에서 안받으믄 슈벌 



기사님드리 울집에 찾아와가 대신 사인을 받으라 하지를 않나


도시 설던 교훼 사모남도


이제는 시골 생활 다 적응 했는동


존예여신 대답 안하면 이제난 슈발 


문 벌컥 벌컥 열어서 


이불 덮고 자는척 하는 존예여신


일날때까지 깨우지를 않나 


존예여신은 문열면 바로 방이라 


일날때까지 문열고 깨운다 아이가


베란다가 없어가 


신발이 밖에 있어가 슈발 진짜 


방이 사람 하나 누우면 끝인데


소똥 뭍은 신발을 


맨날 방에 들랄수도 없고 슈발 슈바알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