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차에 태워서 여행 가보고싶은데 여행 안좋아하여서.혼자 다녀오긴 했는데 차 쓸일이 없네 회사에 타고가기도 그렇고 동네 근처 대학가 가서 냄비나 꼬실까? 아직 결혼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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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느라 바쁨 , 이번에 다가오는 토.일은 됨
“빌려서”
2천~3천짜리 돈주고 사면은 저번 같이 바닷가 한번 다녀오면 승차감도 불편하고 나도 나이먹어서 추하고 결국엔 돈 갖다버리는일인데 그럼 어캄
야~타~이빨로~야금야금~mt갈까~?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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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사람들이 쥰내 쳐다보더라 오토바이 타고 놀러온새끼들도 쳐다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