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계절의 4월 바로 그걸 표현한 것이라 할수 있다. 신학기가 시작되는 4월은 여러모로 바쁘게 지내다 보니 후딱 지나가기 마련이다. 따라서 2시간동안 길게 이야기 할것없이 그냥 한시간으로 마무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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