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귀찮아서 가끔 마트안에 있는 스피드메이트에 오일교환 맡김.

맡기고 장보러가거나 밥먹고 들어감.

근데 이새끼들 대응방식이 똑같음. 타이어에 피스박혔다고 어떻게 할거냐고 전화해서 물음.

처음엔 고맙다고 하고(진짜로 고마웠음. 마트에서 물건사고 바로 장거리 여행가려고 했으니까) 보험 부르면 공짜지만 그냥 스피드메이트에 지렁이 맡김.

근데 다음에도 또 피스 박혔다고 하면서 타이어 교체 안 하시냐 이지랄 떰. 지렁이나 박아주세요 하니  이번엔 브레이크  오일 갈아야 할거 같다고 권함. (교체후 3만도 안 뜀) 

기가 막혀서 오일만 갈아주세요 하고 스피드메이트 앞으로 보험차 불러서 지렁이 박아달라고 함.

이씹새끼들 이런식으로 마트왔다가 차맡기는 아줌들 털어먹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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