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 에어컨 자유롭게 틀고 잘 수 있다는 메리트가 큰 듯 


난 내연기관 차라서 그게 제한이 되니까 매번 멀리 나갈 때마다 숙소 잡고 잠... 


진짜 피곤할 때도 휴게소에서 잠깐 시트 제껴놓고 잠깐 자고 


전기차였으면 휴게소에서도 그냥 편하게 몇 시간씩 누워자다가 움직일 듯 


이제는 전기차를 가는 게 맞는 거 같다.